저는 주조 회사에서 QC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알류미늄 다이캐스팅으로 자동차 오일 펌프 케이스를 주로
찍습니다.
제가 QC를 하다 보니 불량도 사전에 추측할수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불량은 아니지만 제품에 이런 부분을 보니 앞으로 여기서 불량이 날수
있겠다`라는 추측이 가능하지 않을가요?.
예를 들어서
1)기포가 여기서 많이 발생하니가 냉각수가 새는 것 아닌가?
2)제품의 색깔이 좋지 않으니까 이 금형은 이 부분이 HOT SPOT이 발생하고
나중에 `XXXX`한 불량이 날지 몰라
등의..구체적인 노하우를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