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요지는 DVD를 화면으로 볼때 대화면 프로젝션TV, LCD TV, PDP중 어느 것이 선명한가에 대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Projection 디스플레이의 원리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프로젝션 디스플레이는 R,G,B 단색 Projection용 CRT로부터 나온 빛을 광학렌즈(투사렌즈)를 통해 투사, 확대시킴으로써 Screen에 화상을 구현하는 TV입니다. 이때 각각의 Projection CRT에서 나온 색은 DY(Deflection Yoke), CY(Convergence Yoke)회로 등을 이용한 색조합으로 Full color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참고로 Projection용 CRT의 구조는 일반 칼라 브라운관의 CRT와 비슷하지만 형광체가 단색으로 도포되어 있으며 Shadow Mask가 없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대화면 Display장치는 Set의 광학적 구조에 따라 크게 직시형(Direct View)과 투사형 (Projection View)으로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직시형은 일반적인 칼라브라운관(CRT)과 같이 소비자가 Device의 Screen에 형성된 화상을 직접 보는 것을 말합니다. 대화면 칼라 브라운관의 경우, 두께가 커져야하는 단점이 있으므로 얇은 평판 Device인 PDP나 AMLCD(TFT-LCD)가 현재 직시형 Display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반면 투사형은 작은 Device의 화상을 확대 Lens를 사용해 별도의 광학Screen에 투사하는 것으로서 대표적인 것으로 프로젝션 TV가 있습니다.
프로젝션 TV와 같은 투사형의 경우에는 대화면 Display 구현이 좀더 용이한데 벽에 걸린 광학 Screen에 투사하는 전면투사(Front Projection) 방식의 경우엔 300"까지의 초대형 화면을 구성할수 있고, 거울을 사용해 투사Screen을 Device와 함께 하나 의 Set에 넣는 배면투사 (Rear Projection) 방식의 경우는 40"~70"의 대화면 Display를 비교적 얇은 두께의 Set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Projection용 CRT가 다른 Projection용 Device에 비해 갖는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과 더불어 다른 Device(주로 DMD[Digital Micromirror Device], LCD[Liquid Crystal Device] )에 비해 CRT가 본래 가지는 장점인 자연색감, Multi-Sync(사용용도에 따라 Resultion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 등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작은 크기의 형광막에 고휘도, 고해상도의 화상을 구성해야하므로, 10″이하의 Projection용 CRT에 사용되는 전자총은 최종 가속전압과 전자빔 전류가 30″이상의 대형 칼라브라운관 수준으로 높아야 한다는 점입니다(소형CRT 전자총의 경우 15kV전압에 300㎛A인데 비해 대형 CRT경우 32kV에 수mA). 따라서 이로 인해 내전압(원하지 않는 방전현상), 수명등의 신뢰성 문제가 수반 됩니다.
현재 배면투사방식의 Projection CRT는 현재 70" 대화면에, CPT(Color Picture Tube)수준의 휘도 성능을 가지면서 일반 TV는 물론 DVD, PC, 나아가 Digital TV 까지의 다양한 용도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의 PAVV와 같은 프로젝션 TV는 브라운관 형태로 실현 불가능한 대화면을 액정패널, 렌즈, 광학거울 및 스크린을 이용하여 구현한 투사방식 프로젝션 TV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프로젝션TV는 고화질 CRT를 이용하여 제작하지만 PAVV의 경우는 고화질 LCD(액정)을 이용하여 제작하므로 무게가 27Kg, 두께는 35cm로 매우 얇고 화면의 형태가 와이드(16 : 9)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LCD 패널의 경우 직시형과 투사형에 모두 사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LCD TV의 응답성을 향상시킨 강유전성 액정(FLCD:Ferroelectric LCD)을 이용한 HDTV급 프로젝션 TV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DVD를 화면으로 볼때 대화면 프로젝션TV, LCD TV, PDP중 어느 것이 선명한가에 대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Projection 디스플레이의 원리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프로젝션 디스플레이는 R,G,B 단색 Projection용 CRT로부터 나온 빛을 광학렌즈(투사렌즈)를 통해 투사, 확대시킴으로써 Screen에 화상을 구현하는 TV입니다. 이때 각각의 Projection CRT에서 나온 색은 DY(Deflection Yoke), CY(Convergence Yoke)회로 등을 이용한 색조합으로 Full color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참고로 Projection용 CRT의 구조는 일반 칼라 브라운관의 CRT와 비슷하지만 형광체가 단색으로 도포되어 있으며 Shadow Mask가 없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대화면 Display장치는 Set의 광학적 구조에 따라 크게 직시형(Direct View)과 투사형 (Projection View)으로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직시형은 일반적인 칼라브라운관(CRT)과 같이 소비자가 Device의 Screen에 형성된 화상을 직접 보는 것을 말합니다. 대화면 칼라 브라운관의 경우, 두께가 커져야하는 단점이 있으므로 얇은 평판 Device인 PDP나 AMLCD(TFT-LCD)가 현재 직시형 Display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반면 투사형은 작은 Device의 화상을 확대 Lens를 사용해 별도의 광학Screen에 투사하는 것으로서 대표적인 것으로 프로젝션 TV가 있습니다.
프로젝션 TV와 같은 투사형의 경우에는 대화면 Display 구현이 좀더 용이한데 벽에 걸린 광학 Screen에 투사하는 전면투사(Front Projection) 방식의 경우엔 300"까지의 초대형 화면을 구성할수 있고, 거울을 사용해 투사Screen을 Device와 함께 하나 의 Set에 넣는 배면투사 (Rear Projection) 방식의 경우는 40"~70"의 대화면 Display를 비교적 얇은 두께의 Set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Projection용 CRT가 다른 Projection용 Device에 비해 갖는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과 더불어 다른 Device(주로 DMD[Digital Micromirror Device], LCD[Liquid Crystal Device] )에 비해 CRT가 본래 가지는 장점인 자연색감, Multi-Sync(사용용도에 따라 Resultion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 등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작은 크기의 형광막에 고휘도, 고해상도의 화상을 구성해야하므로, 10″이하의 Projection용 CRT에 사용되는 전자총은 최종 가속전압과 전자빔 전류가 30″이상의 대형 칼라브라운관 수준으로 높아야 한다는 점입니다(소형CRT 전자총의 경우 15kV전압에 300㎛A인데 비해 대형 CRT경우 32kV에 수mA). 따라서 이로 인해 내전압(원하지 않는 방전현상), 수명등의 신뢰성 문제가 수반 됩니다.
현재 배면투사방식의 Projection CRT는 현재 70" 대화면에, CPT(Color Picture Tube)수준의 휘도 성능을 가지면서 일반 TV는 물론 DVD, PC, 나아가 Digital TV 까지의 다양한 용도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의 PAVV와 같은 프로젝션 TV는 브라운관 형태로 실현 불가능한 대화면을 액정패널, 렌즈, 광학거울 및 스크린을 이용하여 구현한 투사방식 프로젝션 TV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프로젝션TV는 고화질 CRT를 이용하여 제작하지만 PAVV의 경우는 고화질 LCD(액정)을 이용하여 제작하므로 무게가 27Kg, 두께는 35cm로 매우 얇고 화면의 형태가 와이드(16 : 9)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LCD 패널의 경우 직시형과 투사형에 모두 사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LCD TV의 응답성을 향상시킨 강유전성 액정(FLCD:Ferroelectric LCD)을 이용한 HDTV급 프로젝션 TV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PDP의 경우 재미있는 공학이야기에서 이미 설명 드렸으므로 그 내용을 참조하시기바랍니다.
PDP의 이해
CRT방식의 프로젝션 TV와 직시형(또는 프로젝션용) LCD방식의 TV를 비교하면 시야각, 잔상, 표시 색상수 등에서 LCD TV가 조금 열세이지만 소비전력, 전자기파 문제, 무게와 화질은 우세한 편입니다.
질문하신 선명도는 크게 Brilliance(휘도 :CRT 스크린의 밝기와 명료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채도(Saturation)등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별차이가 없습니다.
흔히 LCD TV의 경우 Residual Image(잔상 : 특정한 정지 화상을 장시간 구동시킨 후 다른 화상을 나타내고자 할 때 이전의 화상 Pattern이 남아 있는 경우)문제에 의해 선명도가 해쳐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각각이 장단점을 지니고 있으므로 어느 것이 우수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현재로서 큰 의미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젝션 TV보다 직시형이고 잔상문제가 없는 PDP가 가격문제가 해결되면 가장 좋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