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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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퀴드메탈 이란 단어가 자주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데,
자료들을 찾아보니까 골프체라든가 휴대폰 케이스제작등에
사용된다고 나와 있던데....
1. 리퀴드 메탈이란 무었입니까?
2. 리퀴드 메탈이란 말이 어느 특정한 재질을 나타내는 뜻인지,
아니면 총칭 입니까?
일반 백성이 이해할수 있도록 간략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 [답 변] -------------------
우선 님께서 질문하신 리퀴드 메탈은 비정질합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리퀴드 메탈은 아마도 상품명일 것 같은데요.. 정확히 재질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원래 리퀴드 메탈은 의미가 틀리지요.. 말그대로 리퀴드 메탈은 수은(Hg) 이겠죠.. 상온에서 액체인 금속을 말하면요..
그런데 님께서 말씀하신 현재 언론에서 많이 나타나는 리퀴드 메탈은 비정질합금을 말하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고체 금속은 원자들이 규칙성을 갖고 배열을 하고 있는데, 비정질은 이러한 규칙성이 거의 없는 상태로 배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뭐. 전문적인 용어로 장범위 규칙성, 단범위 규칙성이라고들 하지요..
한가지 나타나는 원리로는 고온에서 액체상태로 존재하는 금속이 고체로 너무 빨리되어 원자나 분자가 결정구조가 되도록 그들 자신이 재배열될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한상태에서 고체로 될 때 비정질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액체는 원자나 분자들간의 규칙성이 없이 잘 흘러다니는 구조이지만, 고체는 어떤 규칙성이 있는 상태이지요.. 그런데, 액체가 급격히 고체로 변하면서 액체가 갖고 있는 규칙성(단범위 규칙성)만을 갖는 고체가 되었을 때를 구조는 액체의 구조이지만, 형태는 고체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정질 금속이며, 바로 님께서 질문하신 리퀴드 메탈이란 것입니다.
참고로 골프채 등에서 리퀴드 메탈이란 용어를 사용하기 전의 리퀴드 메탈이란 것은 다른 의미로 사용되었었습니다. 뭐.. 제가 나설일은 아니지만, 그래서 혼동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예전에 제가 사용했던 리퀴드 메탈이란 특허된 금속은 수증기로 액체와 될 수 있어서 수증기를 불어넣어서 치구 등의 정렬을 정확히 한 후에 식히면 다시 고체가되어서 치구를 정렬하는 곳에 쓰였던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사뭇 다른 것이지요.. 현재도 가끔 사용하고 있는데, 어디서 구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인장시험하는 그립의 정렬에 사용했던 것인데... 수증기에서 녹는 금속이라니.. 처음 보았을 땐 정말 신기하기도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립에 사용하는 것이니 고체상태였을 때는 굉장히 강했겠지요.. 제가 10톤짜리 인장시험기를 사용했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김호연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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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퀴드메탈 이란 단어가 자주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데,
자료들을 찾아보니까 골프체라든가 휴대폰 케이스제작등에
사용된다고 나와 있던데....
1. 리퀴드 메탈이란 무었입니까?
2. 리퀴드 메탈이란 말이 어느 특정한 재질을 나타내는 뜻인지,
아니면 총칭 입니까?
일반 백성이 이해할수 있도록 간략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 [답 변] -------------------
우선 님께서 질문하신 리퀴드 메탈은 비정질합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리퀴드 메탈은 아마도 상품명일 것 같은데요.. 정확히 재질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원래 리퀴드 메탈은 의미가 틀리지요.. 말그대로 리퀴드 메탈은 수은(Hg) 이겠죠.. 상온에서 액체인 금속을 말하면요..
그런데 님께서 말씀하신 현재 언론에서 많이 나타나는 리퀴드 메탈은 비정질합금을 말하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고체 금속은 원자들이 규칙성을 갖고 배열을 하고 있는데, 비정질은 이러한 규칙성이 거의 없는 상태로 배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뭐. 전문적인 용어로 장범위 규칙성, 단범위 규칙성이라고들 하지요..
한가지 나타나는 원리로는 고온에서 액체상태로 존재하는 금속이 고체로 너무 빨리되어 원자나 분자가 결정구조가 되도록 그들 자신이 재배열될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한상태에서 고체로 될 때 비정질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액체는 원자나 분자들간의 규칙성이 없이 잘 흘러다니는 구조이지만, 고체는 어떤 규칙성이 있는 상태이지요.. 그런데, 액체가 급격히 고체로 변하면서 액체가 갖고 있는 규칙성(단범위 규칙성)만을 갖는 고체가 되었을 때를 구조는 액체의 구조이지만, 형태는 고체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정질 금속이며, 바로 님께서 질문하신 리퀴드 메탈이란 것입니다.
참고로 골프채 등에서 리퀴드 메탈이란 용어를 사용하기 전의 리퀴드 메탈이란 것은 다른 의미로 사용되었었습니다. 뭐.. 제가 나설일은 아니지만, 그래서 혼동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예전에 제가 사용했던 리퀴드 메탈이란 특허된 금속은 수증기로 액체와 될 수 있어서 수증기를 불어넣어서 치구 등의 정렬을 정확히 한 후에 식히면 다시 고체가되어서 치구를 정렬하는 곳에 쓰였던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사뭇 다른 것이지요.. 현재도 가끔 사용하고 있는데, 어디서 구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인장시험하는 그립의 정렬에 사용했던 것인데... 수증기에서 녹는 금속이라니.. 처음 보았을 땐 정말 신기하기도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립에 사용하는 것이니 고체상태였을 때는 굉장히 강했겠지요.. 제가 10톤짜리 인장시험기를 사용했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채홍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