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의 사항이 있어 이렇케 글을 남깁니다.
용접 균열에는 고온균열, 저온균열, 재열균열, 라멜라균열, 등 많은 균열이 있습니다.
그러나 균열을 보고도 쉽게 균열의 원인이 무엇인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고온균열은 주로 용착금속 저온균열은 본드부나 열영향부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고온균열은 물론 Ms변태점 이상의 고온에서 발생. 저온균열은 200~300의 저온에서 지연되어 발생한다고 서적으로 통해 배웠지만 용접 후 비파괴 검사를 통해 발생된 균열이 언제 발생되었는지 판단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한 sulfur band는 고온, Lamellar tear는 저온에서 발생되지만 둘 다 황의 함유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비파괴 검사 또는 어떠한 방법으로 이러한 균열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리며 더운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