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복재의 종류에 따라 용접전원의 극성이 달라지고 용접자세 및 슬래그의 점성이나 완성된 용접금속의 기계적 특성에 차이가 생깁니다.
둘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기 보다는 Flux를 구성하는 성분과 그에 따른 Basicity등의 구분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참고 자료를 자료실에 등재할 예정이며, 본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용접기술사강좌에 참여하시면 Flux의 구성과 특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DC와 AC의 차이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DC는 DC+, DC-타입 2가지로 구분되고 + 극과 - 극간의 변화가 AC처럼 없이 일정합니다.
일단 AC는 +극과 -극이 일정한 주기(50 or 60Hz)로 바뀌면서 아주 순간적으로 아크가 꺼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때 용접봉의 코팅제에서 아크재발생을 용이하게 해주는 성분이 작용을 하는데 그게 Potasium 타입이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Potasium 타입은 DC와 AC 모두 사용가능한 이유 입니다. Sodium 이나 Potasium은 플럭스를 붙게 만들어주는 고착제(물유리)의 주요성분이며, 의도적으로 플럭스 성분으로 첨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