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얇은 박판(0.1~0.2T) 재질은 SUS, HAST C-276등을 플라즈마용접으로 하고 있는데...PG GAS는 Ar을 SG GAS는 수소 7%혼합가스를 사용을 하였는데..제가 실수로 가스를 바꿔서 사용을 하였더니 아크는 불안정하지만 적은 전류로 깊은 용입과 멋진 비드 모양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PG GAS를 혼합가스로 사용을 하니 파이로트아크가 불안정하다기보다는 많이 튀는 현상이 발생을 합니다. 아크쏠림현상은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혼합가스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하여 알고싶네요...
자동용접을 하고있는데 용접이 잘 되다가 아크가 튀는 현상이 발생을 하니깐 그부분은 바로 불량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용접은 저전류인 1~1.5A 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박판 용접시에는 soft arc로서 용접이 필요하고 또한 용접 전류가 1 ~1.5A이므로 microplasma아크의 안정성 보다 요구됩니다 이러한 용접에는 high frequency (1MHz)의 micro plasma 용접기가 더욱 유리합니다
PG 가스로서 알곤/수소 혼합가스도 사용할 수 도 있읍니다만 알곤가스의 가스 사용이 보편적입니다
수소는 왜 첨가 할까요?
수소는 얼마까지 첨가 할 수 있을까?
수소 함량 비율이 높으면 어떤 불량이 발생할까?
수소를 혼합사용해서는 않되는 재료는?
이런 의문도 연구해서 작업에 도움있기를 바랍니다
용접기술사 / 기술지도사(중진청) 서 달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