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방법에는 폭발 압접/friction용접 등이 있으나 형상 크기 수량등
제한 조건이 있을수 있읍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TIG 용접이 있으며, 특수 torch와 설비를 이용한 MIG용접이 있읍니다.
일반적인 방법은 용착금속의 희석율이 낮도록 저 전류로 STS에 모재와 동일한 또는 그 이상의 성질을 갖는 TI용접봉을 사용해서 TIG용접한후에 TI와 TI를 TIG용접하십시오.
용접 기술사 서 달 석
Ti, Zr, Ta 등의 금속은 그 자체로는 용접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다른 이종금속이 접합하게 된다면, 용융에 의한 접합은 불가능합니다.
즉, 앞서 서달석 기술사님이 답변하신 바와 같이 폭발등에 의한 방법이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없습니다.
하지만, 꼭 용접을 해야하는 경우가 가끔씩 생깁니다.
이런 경우에 일일이 해당 부재를 폭발로 접합시킨다는 것은 좀 무모한 짓이 되겠지요.
예를들어 Ti으로 제작된 열교환기의 Saddle을 접합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Ti으로 만든다면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아깝지요
Ti으로 제작된 Column에 연결되는 Pipe Support Clip을 모두 Ti으로 제작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얘기가 됩니다.
그렇다고 용접하지 않고 전부 Bolting으로 처리할 수 도 없는 일이지요.
조그만 철판 하나에 한쪽은 Ti으로 만들고 다른 한쪽은 316SS로 연결된 조각을 폭발용접등으로 해서 준비를 한 후에 Ti은 Ti끼리 연결하고 316은 316끼리 연결하여 용접하면 됩니다.
물론 만약 지금 열교환기나 Air Cooler의 Bundle을 만드는 과정이라면 선택의 여지가 없지 그냥 확관만 해서 사용하던지 아니면 폭발을 해야지요.
제한 조건이 있을수 있읍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TIG 용접이 있으며, 특수 torch와 설비를 이용한 MIG용접이 있읍니다.
일반적인 방법은 용착금속의 희석율이 낮도록 저 전류로 STS에 모재와 동일한 또는 그 이상의 성질을 갖는 TI용접봉을 사용해서 TIG용접한후에 TI와 TI를 TIG용접하십시오.
용접 기술사 서 달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