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넷에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고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사이트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SUS347 & SUS321 강관(두께 20~30t)을 용접 후 고용화 열처리를 실시하는데(1050℃-1Hr/inch-수냉) 용접직후에는 균열 발생이 없으나 고용화 열처리를 실시한 후에는 용접부 균열이 관찰되어집니다.
고용화 열처리 조건이 잘못 되어서 그런지 자문을 좀 구합니다.
그리고 스테인리스 강판의 외관 및 광택, 내부 잔류 응력 제거를 위하여 광휘소둔열처리를 실시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헌을 보면 SUS321 & SUS316LN 강재같은 경우는 광휘소둔열처리가 부적합하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 보다는 용접과정에서 재열균열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더 많아 보입니다.
물론 정확한 것은 균열이 발생한 단면을 조사해 보면 확인이 가능하겠지요.
두번째 질문하신 내용은 관련 문헌을 첨부해서 추가 질의해 주세요
아마도 일반적인 내용보다는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광휘열처리는 수소 혹은 헬륨 등이 채워진 환경에서 실시하여 강재 표면에 산화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문제가 생긴다는 얘기는 뭔가 좀 특별한 얘기를 주제로 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