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elieve you have a best answer from Mr. Lee for your direct concern.
In addition, you may have to confirm their spec if you have clients for chemical or pressure retaining facilities. Even though the welding technology of FCAW has been greatly developing during last 25 years, there are still many limitations in the specifications.
조선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FCAW.. 이진희님께서 말씀하셧듯이 보호가스가 제역활을 못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용접부에 과다한 BLOW HOLE이나 POROSITY등은 꼭 바람때문이 아니더라도 용접부 모재나 와이어가 습기.기름등 오염물질에 의해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가지 만약 ZINC PRIMER가 도포되어 있다면 프라이머에 의해서도 결함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FCAW의경우 풍속이 초속 2M/sec 일경우 용접을 금지하거나 적절한 바람막이를 설치해야하는데...실내에서 용접인경우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결함이 발생한다면 위의 조건을 검토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보통 프라이머의 두께가 30마이크로미터가 넘어갈경우 결함발생가능성이 높다고하더군요...
물론 FCAW에는 보호가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Self Shielded Type이라고 하지요
보호 가스를 사용하는 목적은 용접과정에서 대기로 부터 용접금속을 보호하여 산화 및 급냉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불면 이 보호 가스가 제 기능을 담당하기 어렵겠지요
그래서 보호가스를 사용하는 모든 Process는 바람에 취약합니다.
참고로 보호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Self Shielded Type의 경우에는 바람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뭔가 사용할 때는 나름대로 그 기능이 있겠지요. 그리고 용접 환경이 이를 방해하는 쪽으로 작용한다면 그게 곧 관리하는 기준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