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흔히 열먹었다는 표현을 쓰지요
전 개인적으로 이런 표현이 참 맘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가장 현실적이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용어이기에 이 표현을 인용하겠습니다.
용접과정에서 열먹은 조직은 경도가 올라가고 모재에 비해 결함의 가능성도 많고 운전중에 쉽게 부식 환경에 먼저 노출이 되어 응력부식 균열 등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한번 열먹은 자리에 또 열을 가하면 대개의 경우에 좋은 결과 보다는 나쁜 결과로 방향이 바뀌게 되지요
애들도 한번 혼내면 적당하지만 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혼내면 반항하지요. 특히 요즘 애들은...
금속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정히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해당 용접비들 매끈하게 갈아내고 RT를 찍어서 내부 결함이 있는지 없는 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경도를 찍어서 국부적으로 응력 집중이 있는 지를 확인하고 나서 그위에 PAD를 붙여허 용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만에 하나 경도가 너무 높게 나와서 응력 집중이 문제가 될 정도의 상황이라면 필요에 따라서 국부적인 열처리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정답이겠으나, 정히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적극적으로 위험 요소를 최소화한후에 작업을 진행해야 하겠지요.
현장에서 종종 접하게 되는 상황이며, 흔히 슬기롭게 싸우지 않고 잘 해결해 나가는 부분입니다.
I believe you have a good answer from Mr. Lee. The overlapping of weld joints is not an ASME code (bottom line requirements) violation when some additional NDE (i.e., RT) on the joints applies in accordance with the code. However, please be aware most companies (end-users) have some standard requirements (or drawings to avoid overlap welding) for the details.
전 개인적으로 이런 표현이 참 맘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가장 현실적이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용어이기에 이 표현을 인용하겠습니다.
용접과정에서 열먹은 조직은 경도가 올라가고 모재에 비해 결함의 가능성도 많고 운전중에 쉽게 부식 환경에 먼저 노출이 되어 응력부식 균열 등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한번 열먹은 자리에 또 열을 가하면 대개의 경우에 좋은 결과 보다는 나쁜 결과로 방향이 바뀌게 되지요
애들도 한번 혼내면 적당하지만 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혼내면 반항하지요. 특히 요즘 애들은...
금속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정히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해당 용접비들 매끈하게 갈아내고 RT를 찍어서 내부 결함이 있는지 없는 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경도를 찍어서 국부적으로 응력 집중이 있는 지를 확인하고 나서 그위에 PAD를 붙여허 용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만에 하나 경도가 너무 높게 나와서 응력 집중이 문제가 될 정도의 상황이라면 필요에 따라서 국부적인 열처리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정답이겠으나, 정히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적극적으로 위험 요소를 최소화한후에 작업을 진행해야 하겠지요.
현장에서 종종 접하게 되는 상황이며, 흔히 슬기롭게 싸우지 않고 잘 해결해 나가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