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기계를 만들다 보면 부품의 강도를 계산을 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부품의 힘과 응력의 구조를 정확히 해석하는 일은 너무 어렵습니다. 책에 있는 공식이 적용이 가능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난감합니다. 또 정확히 계산한 부품이 파손 될때는 계산(또는 공식)이 잘못된건지 재료문제인지 응력집중현상인지 피로 파괴인지 판단이 거의 불가 합니다. 또 판단에 대한 신뢰도 또한 낮습니다.
이럴 경우 공인기관의 구조해석과 강도계산설계용역등을 의뢰 할수가 있는지요, 그리고 어떤 공인기관이 있는지요.(가능하면 부산경남쪽)
감사합니다.
조준호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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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기계를 만들다 보면 부품의 강도를 계산을 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부품의 힘과 응력의 구조를 정확히 해석하는 일은 너무 어렵습니다. 책에 있는 공식이 적용이 가능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난감합니다. 또 정확히 계산한 부품이 파손 될때는 계산(또는 공식)이 잘못된건지 재료문제인지 응력집중현상인지 피로 파괴인지 판단이 거의 불가 합니다. 또 판단에 대한 신뢰도 또한 낮습니다.
이럴 경우 공인기관의 구조해석과 강도계산설계용역등을 의뢰 할수가 있는지요, 그리고 어떤 공인기관이 있는지요.(가능하면 부산경남쪽)
감사합니다.
----------------- [답 변] -------------------
파손부가 잘 보존되어 있다면 강도부족인지, 피로파괴인지, 재료 불량인지, 열처리 불량인지, 설계 잘못인지 비교적 정확하게 판별이 가능합니다.
물론 실력있는 기관에서 해야 겠지요...
또한 구조해석, 강도계산은 FEM 해석으로 쉽게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부품이 받는 하중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 입니다.
사실 설계자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죠..
FEM 해석을 의뢰해서 결과를 받을 수 있지만 부품이 받는 하중을 잘 모른다면 결과는 무의미합니다. 경향만 알수 있죠. 또한 중대한 오판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해석과 해석결과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은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제가 근무했던 대우종합기계 신뢰성평가센터에서 이러한 일을 종합적으로 처리 가능합니다.
한번 연락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