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용접" 무슨 말인지 생각 좀 하게 만듭니다.
"Ar용접"을 그렇게 쓴 것 같은데 ......
제가 좀 둔해서 빨리 이해가 오지 않았네요.
"tig"도 "TIG"라고 써야합니다.
용접은 작업자가 평소 하던대로 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거시기합니다).
용접을 할 때는 WPS가 있어야지요. 처음하는 용접이라도 pWPS 작성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최소한 이런 작업은 데이터를 기록하여야 확인 및 개선이 가능하겠지요.
추측건대 1 lay hardfacing 하였거나, 높은 입열로 희석률이 많게 용접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Fe가 많이 나왔다면 모재가 예상보다 많이 녹아서 용접부를 형성했다고 봐야 합니다. 즉, Dillutio이 과다한 것이지요
원인은 너무 높은 전류, 입열과다, 용접속도 저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용접금속의 성분은 항상 As Welded 상태의 Deposit에서 평가되어야 합니다.
원천 그대로 용접봉 상태로 화학성분 검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 PMI Machine 의 Probe 가 작아서 어렵다면 용접봉을 두드려 펴서 단면적을 넓게
만든후 PMI 하세요
=> 용접봉을 여러개 끝을 잘 정렬해서도 PMI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