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부 초음파 검사를 개선하기 위해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금속펄스 반사법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개선을 수침법으로 방법을 바꾸어서 실행할려고 하는데
수침법에 대해서 문외한이라 질문 드립니다.
제품은 이종간의 금속 입니다.(
제품형태는 스핀들 입니다(형상은 촛대를 연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제품을 물속에 넣고 수침 프로브 장치를 하여 놓고 제품을
돌려서 탐상하는것이라고 막연히 알고 있습니다.
검출능력(결함)이 뛰어 난가?
일반적 수작업으로 탐상했을 때 보다 탐상 속도는 빠른가?
위의 제품을 수침법으로 반 자동화 가 가능한지?
(반 자동화의 범위 : 제품을 물속에 개별적으로 하나씩 넣는것인지 또는
몇개의 제품을 동시에 넣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반자동화제작 업체를 알고 계시는 분들의 도움을 바랍니다.
제품형태: 자동차의 흡배기 밸브 스핀들을 연상하시고
스핀들의 시트링에 접촉되는 부문에 초음파 검사를 실시 합니다.
참조사항
초음파 구간은 Φ 120 ~150 가장자리 용접폭:6.5mm.입니다.
탐상의 Prob 크기 입니다.한바퀴를 원형으로 탐상하면 끝 입니다.
그 외의 장단점은 직접 접촉 방법인 펄스 반사법과 차이가 없습니다.
결함검출 능력은 접촉 방법에 의한 영향 보다는 적용 주파수의
영향에 좌우가 되는 편이고.
탐상속도의 영향 또한 수침법에선 스캔 속도 조절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Code에따라 탐촉자 크기의 50%를 중첩해서 스캔을 하기때문에
작업 속도가 늦다고 생각이 들수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수침법을 사용하는 장비 자체는 자동화 장비 입니다. 님께서
문의 하신 자동화는 공장 시스템 자체인것 같은데
투자대비 비용이 절약된다는 보장이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