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용접부 초음파 검사를 실시를 할려고 합니다.
(초음파 검사 펄스 반사법 만 알고 있음)
대비시험편에 Φ0.3mm sider drill hole을
경계면과 층간에 인공결함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합부판정방법 해석을 잘 몰라 질문 드립니다.
대비시험편에 금속의 고유음속을 저장하여 놓고
인공적인 결함에 탐촉자를 접촉 시켜 놓았습니다.
보통 50.4 db 로 조정하니
결함에코가 전체 스크린에서 80% 가 되었습니다.
DAC 상태에서 결함 판정을 하려고 합니다.
전체 스크린에서 Plus 14 db를 조정하니 스크린 최고 높이 올라가
버립니다 여기서 시방서상에 대비시험편의 8 db 이하는 합격이라고 되어 있는데 DAC로 조정하여 보는 방법이 서툴러 어떻게 해석 해서 봐야 될지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펄스반사법의 일반적인사항은 대비시험의 결함에코를 80%를 db 조정후
Gate를 60%지점 이상일때는 합격으로 간주 합니다.
용접부 DAC 를 해석하여 결함의 합부 판정하는 것을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즉 일반 펄스반사법의 차이점 해석방법을 알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대비시험편 홀을 0.3mm로 만드셨다고 하는데 의문을 갖습니다.
CRT 상에 나타난 시그널이 그 홀에서 반사 된 것인지 어떻게 확인
하셨는지요. 댐핑을 확인하기에도 너무 작은 크기라 생각 되고
0.3mm에서 반사된 에코의 음압의 양이 작아 탐촉자에 수신되기 전에
소멸되거나 난잡한 에코가 CRT상에 나타날 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NDE를 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든 결함을 검출 할 수 있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장비가 발전이 되었다 하더라도
NDE의 결함 검출 확율인 POD(Probability of Detection)는 지시크기가
2mm 일때 100%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크기 입니다.
그 이하의 결함 크기로 갈 수록 신뢰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제 생각엔 시중에 나와 있는 비파괴검사 초음파탐상 책을 참조 하시면
님께서 알고 싶어 하는 거의 모든 내용이 나와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