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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표면흠(결함)찾는 비파괴검사는 PT 를 대체할수 있는 대안책으로

광학기기 (돋보기 오목거울 휴대용 현미경)를 이용하여 결함 찾는것이

가능한가? 결함한개의 크기: 최소0.3mm

배경설명

결함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표면결함은 육안검사를 이용하여 처음 또는 최종적으로도 "눈"으로 들어 오는 정보로 합,부 판정을 하기 때문에
Micro 적인것을 제외하고는

돋보기 ( 약3~4 배 배율이므로)로 찾기가 가능 할것이며

오목거울을 이용하여도 곡률반지름의 촛점도 있으므로

촛점 안에 놓고 거울을 보면 표면 결함도 확대 하여 보이기 때문에

비쥬얼 하게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휴대용 현미경도 (요즘) USB 같은것으로 접속해서 모니터로 볼수도 있고

따라서 육안검사 항목에 PT가 부분집합 이므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판단 합니다.
PT 검사도 최종 육안(눈)으로 하는 행동이므로

여러 좋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아참 오목거울이 없으면 밥숫가락 밥이 놓이는곳에 입술을 같다

되어 보세요.

입술이 하마처럼 보일것 입니다.

아주 작은 결함을 이것으로 방법을 대체하면 어떻까 해서

여기 전문가 님들께 문의 합니다.








전채홍 2008-10-30 14:36

PT 대신에 VT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발주자가 승인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PT를 하는 이유는 작은 결함을 찾는 것이라기 보다는 결함을 쉽게 찾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재현성도 있어야 겠지요, 그래서 형광 PT로 사용하지요.
말씀하신대로 돋보기, 현미경 등으로 결함을 찾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PT보다 더 작은 결함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PT하는 시간과 돋보기나 현미경으로 VT하는 시간을 비교한다면,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겟지요.

또 한가지, PT를 VT로 대체하려면 가능하다는 증빙이 필요하겠지요, 또한 절차의 승인이 필요하겠지요,

물론 현재 QC 중에 비디오카메라로 자동으로 불량을 골라주는 제품도 잘 나와 있습니다만, PT를 대체하기 위하여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PT를 요구한 측의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김병윤 2008-10-30 23:28


전재홍님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죠.

또 다른 한가지 생각을 눈으로 보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PT 대신에 VT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발주자가 승인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답변: 님 답변 감사합니다. 쉽지 않을것이라 판단됩니다.
모든것이 생각과행동의 기존의 관성의 법칙을 따라하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늘 과거에 해 왔던 방식을 고수 하니까요

PT를 하는 이유는 작은 결함을 찾는 것이라기 보다는 결함을 쉽게 찾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재현성도 있어야 겠지요, 그래서 형광 PT로 사용하지요.
말씀하신대로 돋보기, 현미경 등으로 결함을 찾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PT보다 더 작은 결함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PT하는 시간과 돋보기나 현미경으로 VT하는 시간을 비교한다면,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겟지요.

또 한가지, PT를 VT로 대체하려면 가능하다는 증빙이 필요하겠지요, 또한 절차의 승인이 필요하겠지요,

물론 현재 QC 중에 비디오카메라로 자동으로 불량을 골라주는 제품도 잘 나와 있습니다만,

PT를 대체하기 위하여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PT를 요구한 측의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솔찍히 말씀드린다면

남들이 PT를 하니까 시방서에 첨부하는 경우의 수도 있을수 있습니다.

답변:재현성도 가능하죠
그런데 PT도 마지막 공정 현상후 판독시에 결함을 쉽게 찾을수 있죠
그런데 광학(돋보기,휴대용 현미경 사물을 확대 할수 있는것)을 이용하면
현상후 판독시에 결함이 눈으로 확인하죠
만약에 0.3mm.이면 확대경 배율로 3배 (0.9mm) 확연히 구별 되며
침투를 안한 상태에서도 결함을 빛의 반사의 성질을 이용하면 화대경으로 판독시
결함의 재현성도 가능할것 입니다.
현상후 판독시에도 표면의 빛의 반사의 성질로 시야에 들어 오는 정보 이므로 가능하며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재현성이 없다는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답변: 가치는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모든 사물은 빛의 반사 굴절,회절,간섭등의 시각으로
평가 하니까요.

판결:서로서로의 장단점은 있죠 서로보완관계가 성립되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사료 됩니다.


답변:제품->전처리->침투->세척->판독->후처리->적재 이라고 한다면

제품--------------------->판독--------->적재(시간 ↓ 재현성 =동일)

배율이 높은 이동용 현미경도 빛의 반사를 이용하는 광학기기이죠
x200 배 이상 휴대용 모니터를 보면서 빛의 성질을 이용하여 탐상한다면 O.K
상상의 힘은 위대한것이라 판단됩니다.
생각을 일어나게 하는것이 마음이라면 한번쯤 마을을 일으키는 준비운동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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