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온열처리 곡선과 마우러 조직도와는 참 많이 동떨어진 얘긴데,
질문의 폭이 참 넓으시네요.
암튼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Maurer`s Diagram은 주철에서 C, Si의 양과 냉각속도의 차이에 따른
주철조직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죠.
흔이 얘기하는 백주철, 회주철, 반주철이 나올 수 있는 조건을 표시한겁니다.
주철을 얘기할 때 가장 기본이랄 수 있죠.
그리고,
항온열처리 곡선은, 항온냉각 변태곡선(흔히들 TTT Curve라 하죠.)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이 역시 강 열처리의 기본이 되는 거죠.
임의의 온도에서, 임의의 냉각속도로, 임의 시간을 유지할 때 나타나는
열처리 조직을 표시한 것입니다.
Martensite, Bainite, Troostite, Sorbite 등과, 이들의 각 혼합조직을
알 수 있죠.
자세한 것은, 주철을 언급한 모든책(재료공학, 금속공학, 기계재료..)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 강의 열처리 등의 책에서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의 폭이 참 넓으시네요.
암튼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Maurer`s Diagram은 주철에서 C, Si의 양과 냉각속도의 차이에 따른
주철조직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죠.
흔이 얘기하는 백주철, 회주철, 반주철이 나올 수 있는 조건을 표시한겁니다.
주철을 얘기할 때 가장 기본이랄 수 있죠.
그리고,
항온열처리 곡선은, 항온냉각 변태곡선(흔히들 TTT Curve라 하죠.)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이 역시 강 열처리의 기본이 되는 거죠.
임의의 온도에서, 임의의 냉각속도로, 임의 시간을 유지할 때 나타나는
열처리 조직을 표시한 것입니다.
Martensite, Bainite, Troostite, Sorbite 등과, 이들의 각 혼합조직을
알 수 있죠.
자세한 것은, 주철을 언급한 모든책(재료공학, 금속공학, 기계재료..)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 강의 열처리 등의 책에서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