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 STS 310S가 주로 진공장비에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0C에서 다시 상온 이상으로 올리려면 아마도 오스테나이트계열이 적당할 거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오스테나이트계 같은 경우 연성취성 범위가 거의 적지요. 따라서 상온 이상에서 다시 저온으로 냉각시킬때 발생되는 응력 그렇게 문제는 되지가 않을 겁니다.
일반 질소 저장하는 곳에서 제가 알기론 STS304가 사용 되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그냥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너무나 많은 생각과 걱정이 합리적인 판단을 가로막기도 합니다.
그냥 제가 제 공장에 사용할 열처리노 내의 작업물 거치대를 만든다고 하면, 시중에서 흔하기 구할 수 있는 Carbon Steel Plate를 가지고 만들겠습니다.
하지만, 뭐든지 설계 기준이 필요하고, 강도와 Code상의 허용 온도가 필요한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런 경우에 필요한 것이 골치아픈 Data 이지요.
아마 지금의 상황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구조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형강일 것입니다.
H-Beam등이 필요할 텐데.. 어느 것이 적당한지 많이 걱정되시 겠지요.
형강 : ASTM A36 Mod.1을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40℃에서 사용이 적합한 구매 조건을 달아야 겠지요. (아마 이렇게 구매 조건을 달면 구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Plate : ASTM A516 Grade60 정도면 됩니다. -45℃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지요.
열변형을 걱정 하셨는 데... 그저 물건을 걸어만 놓을 것이라면 왜? 그런 것을 걱정하시는 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밀도를 요구하는 것도 아닌 상황인 것 같은 데...
-40C에서 다시 상온 이상으로 올리려면 아마도 오스테나이트계열이 적당할 거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오스테나이트계 같은 경우 연성취성 범위가 거의 적지요. 따라서 상온 이상에서 다시 저온으로 냉각시킬때 발생되는 응력 그렇게 문제는 되지가 않을 겁니다.
일반 질소 저장하는 곳에서 제가 알기론 STS304가 사용 되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그냥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