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책에서만 얘기 듣다가 작년 여름에 중국에 가서 처음 봤습니다.
온도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열처리 방법은 수소 분위기에서 실시합니다.
예전에 읽은 책에는 Ar, He 등도 거론되었었지만, 제가 보지를 못해서 본 것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본 설비는 그저 수소가 계속적으로 공급되는 열처리 노에 스테인레스 파이프를 연속으로 공급하여 열처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열처리 이후의 급냉 과정등은 없었고, 그냥 상온까지 방치하였습니다.
목적은 그저 표면이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하게 부식성 측면에서는 그리 유리하지 않겠지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전해연마를 실시하기 위한 원소재의 품질로 BA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BA는 Bright Annealing의 약자입니다.
단어가 풍기는 의미로는 열처리 온도가 그리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 BA 열처리가 무산화 광휘 열처리라고 한글로 번역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연히 들렸다 한마디하고 갑니다...........
지난 이야기지만 적절한 답변이 없어 답드립니다.
광휘 열처리는 한마디로 무공해 열처리입니다. 가스로서는 일반적으로 질소25% 수소 75%또는 암모니아 분해가스를 사용하며, 용체화 처리를 위해서 1100도정도 가스 분위기에서 가열 시키고 냉각 zone에서는 냉각된 질소가스를 재료 표면에 고속 분사시켜 냉각시킨후 냉각 zone을 통과 시킴니다. 이 때 질소의 수분이 노점으로 확인 관리됩니다.
광휘 열처리는 가스에의한 냉각방식으로 두 께운 판재에서는 활용이 어렵고 얇은 판재 와 파이프에 적용합니다.
때로는 소비자가 산처리된(표면부식된) 파이프에 익숙되어 있어 광휘 열처리한 제품은 용체화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오해 받기도 합니다.
10 년전 설비를 설치 시운전 경험이 있읍니다.
용접기술사 서달석
578-8517
온도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열처리 방법은 수소 분위기에서 실시합니다.
예전에 읽은 책에는 Ar, He 등도 거론되었었지만, 제가 보지를 못해서 본 것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본 설비는 그저 수소가 계속적으로 공급되는 열처리 노에 스테인레스 파이프를 연속으로 공급하여 열처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열처리 이후의 급냉 과정등은 없었고, 그냥 상온까지 방치하였습니다.
목적은 그저 표면이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하게 부식성 측면에서는 그리 유리하지 않겠지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전해연마를 실시하기 위한 원소재의 품질로 BA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BA는 Bright Annealing의 약자입니다.
단어가 풍기는 의미로는 열처리 온도가 그리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 BA 열처리가 무산화 광휘 열처리라고 한글로 번역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좀더 자세한 내용은 포스코에 질의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