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회사는 단조피팅업체인데, Stabilization(안정화)처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 글을 씁니다.
저희가 오스테나이트 계열의 소재인 321,347 을 구입을 하였는데,
solution(고용화)처리까지 된 상태로 구입을 하였읍니다.
그런데, 안정화처리르 해야된다고 owner쪽에서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열처리를 900℃ 에서 약1 ~ 2시간을 실시하려고
하는데 냉각방법을 모르겠읍니다.
공냉을 해야 되는지 수냉을 해야되는지????
냉각방법에 따라 어떻게 소재성질이 달라지는지 ???
안정화 처리를 하는 이유가 뭔지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네요.
아시는 분 글좀 올려주세요.
위하여 Ti(321) Nb(347)을 첨가하여 내부식성을 향상시킨 강재입니다.
2. 위의 TI,Nb를 첨가할 경우 Carbon은 Cr 탄화물을 형성하지 않고
Ti, Nb와 탄화물을 형성합니다.
이를 통하여 Carbon이 Cr과 형성하는 것을 억제합니다.
TiC/NbC는 용접시 용해되고 급냉시 TiC/NbC 가 재형성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용접선과 평행하게 진행하는 Knife Line attack 이라는
입계부식과 는 다른 부식이 HAZ에 발생합니다.
3. 일반적으로 321/347은 고용화 열처리(Solution Annealing) 한 것으로
사용하여도 무방합니다.(1040~1060`C)
다만 321H/347H는 900+-25`C에서 안정화열처리를 하여야 합니다.
4. 이에 대한 규정은 ASTM 또는 ASME의 관련 Code를 확인하여 보시기
바라며, Stainless Steel에 대한 내용은 본 사이트의 기술문서의
Stainless Steel 관련 자료를 확인하시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