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인천 남동공단 소재의 주물 업체입니다.
현재 304,316등의 Austenite계열의 임펠라와 케이싱을 생산하고 있는데
주조후 성분상의 페라이트량을 계산하면 11%~13%정도가 나오는데
열처리후 페라이트 측정기를 사용하여 측정을 하면 2%~5% 심한 부분은
0.5%~0.8%가 측정되고 있습니다.
열처리 과정에서 페라이트가 어떤변화를 일으키는지 알고싶습니다
전문위원님들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Austenitic Stainless Steel에 포함된 Ferrite는 금속 응고 과정에서 맨 처음 형성되는 Delta-Ferrite입니다.
상태도에 따른 이론적인 상황이라면 상온에서 이 조직은 있으면 안되겠지요.
그런데, 주조 과정에서 급냉이 이루어지고, 조직내 Cr과 Ni 성분간의 미묘한 역할로 인해 이 성분이 상온까지 잔존하게 됩니다.
그런데, 급냉을 한 조직에서는 다시 열을 가하면 미처 상변태를 하지 못한 Ferrite상들이 그 기회를 틈타서 Austenite로 변합니다.
상태도에 따른 이론적인 상황이라면 상온에서 이 조직은 있으면 안되겠지요.
그런데, 주조 과정에서 급냉이 이루어지고, 조직내 Cr과 Ni 성분간의 미묘한 역할로 인해 이 성분이 상온까지 잔존하게 됩니다.
그런데, 급냉을 한 조직에서는 다시 열을 가하면 미처 상변태를 하지 못한 Ferrite상들이 그 기회를 틈타서 Austenite로 변합니다.
그러니, 열처리 전에는 높았던 Ferrite함량이 열처리만 하고 나면 낮아지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