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철강회사에서 일하고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여러가지 공부를 하다가 의문사항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풀림을 할 경우에 FA와 SA두가지 경우를 많이 하는것 같은데요
(ex. s420j2)
실제두 두가지가 무슨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위 강종 FA열처리시 실제 SA cycle로 열처리를 하기도 한다던데
두 열처리의 유지온도가 850도와 870도로 매우 근접하고
냉각도 시간당 15~20도로 비슷한데 무엇이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탄소량을 기주으로 아공석과 과공석을 나누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변태도의 열처리 구간차이말고는 따로 구분하는방법이 있는지요.
실제 대용량 단조품에서는 전에 노말을 해주고 소형에서는 하지 않는데 그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노말을 생략하면서 고온 FA의 테스트를 하는데
실제 고온열처리시 결정립의 조대화로 취약해진다고 하던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요..? ㅡㅡ.
보다 근본적인 차이점과 강종에따라 어떻게 달리할수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요..^^
완전 풀림과 구상화 풀림을 그 목적부터 분명히 다릅니다.. 단순히 강도만을 비교하였을 경우에는 별다른 차이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만, 다른 뭔가가 존재합니다. 단순한 답변이 나올 듯 하지 않습니다. 조금더 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