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휴대폰 셋트 개발을 하고 있는 방 원남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재료강도학 책을 보다가 도통 이해가 가질 않는 부분이
생겨서 문의 드립니다.
1. " 오스테나이트 소성변형은 펄라이트나 베이나이트로의 변태가 발생하기 전에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H11강과 같이 상당한 시간 오스테나이트로 유지될 수 있는 강재가 오스포밍에 적합함 "
왜 상당한 시간 오스테나이트로 유지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제가 좀 머리가 안 좋다보니 잘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H11강이 상당시간 오스테나이트로 유지될 수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단지 특정물질의 함량때문인가요? 아니면 조성비가 비슷한 것인지요.
책만 봐서는 도저히 알 수 없네요.
2. "오스포밍한 강재는 강도와 연성을 동시에 갖는다."
강도가 높으면 연성이 떨어져야 할텐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상대적인 개념인가요? 마르텐사이트 보다 오스포밍이 상대적으로
연성이 더 높다는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상대적이든 아니든 결과적으로 연성이 좋아진다면
그 왜 그런지 설명좀 부탁드릴게요.
부디 쉬운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일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