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lad plate에 normalizing temperature range of 850C to 960C로 열처리를하는데, clad plate에 이온도로 열처리해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주문주 요구 조건
Cold formed head(A516-60+A240-316L)를 제작후 Normalizing treatment를 요구하여 Normalizing를 하면은 cladding material(304L S.S)가 sensitizing(Cr deletion) zone에 노출된다고 Stress relief(SR:625+/-25℃)만 하자고 주문주에게 요청하였으나, 주문주는 normalizing처리 후 intergranular corrosion testing in accordance with ASTM A262 Practice E 적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이렇게 해도 문제가 없는지?
2)ASTM A262 Practice E 이test가 합당한지?

이진희 2007-10-09 11:56

우선 현재 걱정하시는 Sensitization은 Normalizing이나 SR차원의 PWHT나 공히 생길 수 있는 문제점입니다.

그러기에 Clad강종을 열처리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면 사전에 열처리에 의해 ASS의 조직 변화가 없는 강종을 선정하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지금 제시된 316L은 C가 0.03%이하이며, Nidi의 자료에 따르면 C가 0.05%이하이면 Sensitization에 Immune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Engineering Practice로 L Grade의 ASS는 Sensitization을 고려하지 않고 사용해도 된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지요. (금속조직학적으로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열처리에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ASTM A262는 ASS의 입계 예민화 정도를 평가하는 방법이지요
흔히 ASS에 대해서는 주로 Practice A의 Oxalic Acid를 적용하는 데, 간혹 E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던 간에 평가하는 내용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Thomas Eun 2007-10-11 04:15

The low carbon may be able to greatly extend the sensitizing initiation time, but there is no guarantee for ASTM A262, Practice E after normalizing of formed clad head because it was cold formed. If you did not have a simulation test requirement for base metal when you purchased the clad material, now you have only two choices below.

1. To get a deviation approval from normalizing to stress relieving (per ASME VII-1, UCS-56, P. No. 1)
2. To pass the IGC test per ASTM A262-Practice E

For your reference, most refiners in North America do not have the normalizing requirement for clad head (cold formed). Please talk to your client again with some back-up knowledge or reasonable questions (i.e. what is the purpose of normalizing based on the base metal for cold formed clad head. why is the stress relieving not acceptable for your service condition.).

Hope this helps,

Houston, Texas

이진희 2007-10-10 11:25

좋은 의견입니다.

그런데 Engineer라면 좀 일관성있는 논리와 답변이 이루어져야하겠지요.
상황에 따라 논리가 왔다 갔다 하면 곤란하지요

예전에 Thomas님이 유사한 사례에 대해 답변한 내용을 스스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technonet.co.kr/qa/view.html?id=10536&code=4300&start=690

여기에 가보면 당시 이런저런 오고간 내용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겁니다.

Thomas Eun 2007-10-11 04:29

Mr. Lee,

What are you talking about? It is an issue for normalizing requirement for cold formed clad head. Please find the previous website again and bring into focus on the questioner’s concern. It is only for head forming requirement.

If you are still confused the questioner’s point and my answer, please call or email me.

Thanks,

이진희 2007-10-11 20:17

인정하시기 어렵다면 좀더 직접적인 것을 하나더 드리지요

http://www.technonet.co.kr/qa/view.html?id=10549&code=4300&start=690

여기에 보면 열처리가 이러 이러한 이유로 이롭고 필요하다는 논조로 써놓으시고는 이제와서 그런 얘기가 아니었다고 하실 건가요?
그렇게 써놓고는 이제와서는 North America를 언급하면서 그게 불필요하다고 하면 뭔가 님의 답변을 읽는 사람들이 혼란이 있지 않을까요?

싸우고자 하는 게 아니고 논리의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과 똑 같은 상황인데...

Thomas Eun 2007-10-11 22:18

Mr. Lee,

I am really confusing what you are talking about. I believe many readers are also confusing what your point is.
As I mentioned before, it is ONLY an issue for NORMALIZING requirement for COLD FORMED CLAD HEAD, not for PWHT/SR per ASME VII-1, UCS-56, P. No. 1 in stress oriented corrosion environments. Please read the previous forum discussion and what the questioner wants to know again.

Are you sure the ASTM A262-Practice E test after normalizing of formed clad head can be passed? My answer is that it is greatly questionable.
So my recommendation is to make the deviation from normalizing to SR per ASME VII-1, UCS-56, P. No. 1. The trend in North America may be one of the back-up data for the questioner.

Once again this is ONLY for head forming requirement and a different issue from previous forum.

If you are still not able to make sense my point or have any questions, please call or email me in Korean language. I believe you got all my contact information.

Thanks for your concern.

이진희 2007-10-12 10:00

전에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고 했었지요
그리고 미국에서 열리는 각종 Committee Meeting에 한국인이 참석하는 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 매우 편엽한 시각의 의견도 제시했었고,
더불어 저보고 그런 Conference나 Committee Meeting에 참석하기 전에는 이런 자리에서 함부로 Consulting하지 말라고도 했었지요.

전에 은정철님이 답변했던 내용과 제가 반론을 펼쳤던 내용에 대해서는 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여기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직접 보고 읽으면서 비교하고 나름대로 평가하실 겁니다.

그러나, 예전과 같이 지금 또다시 이렇게 댓글이 오고 가면서 자기 변명과 어설픈 남의 훈계를 하시려 든다면 아직도 이땅에서 님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께 별로 좋은 이미지를 남기지 못할 것 같아 아쉽습니다.

반론을 하시려면 차라리 전에는 이런 관점에서 얘기를 했고 이번에는 이런 관점에서만 얘기를 한거다... 라고 좀더 구체적으로 해 주세요.

참고로, 님과 그리고 뭔 소리인지 잘 모르는 다른 분들을 위해 당시의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과거 유사 질문 : 316ㅣclad를 만들고 SR 열처리를 할려는 데, 별 문제가 없느냐? Test를 할려면 어떤 것을 해야 하는가?

과거 유사 질문에 대한 님의 답변 : 하는 게 좋다. 필요하다. NACE Code에서도 하는 게 좋다고 언급하고 있다. (아마도 이 부분에 있어서 님은 그때 필요하다고 한것은 SR이지 Normalizing이 아니었기에 지금과는 다른 얘기라고 주장하고 싶겠지요.)

금번 질문 : 316L Clad 용접후에 Normalizing을 요구하는 데 그냥 SR만 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A262 Test를 요구하는 데...?

금번 님의 답변 : Normalizing은 북미에서는 추천하지 않는 다는 내용과 UCS-56에 따라 SR을 하겠다고 Deviation을 해라...

얼핏 보면 지금 님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당시의 내용과 지금의 내용이 좀 다르게 보일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님이 열거한 논리와 참고 자료들을 잘 읽어 보면 분명히 지금의 답변 논리와는 차이를 발견할 수 있지요.

제가 초기 답변에 언급한 것 처럼 금속학적인 관점에서 SR차원의 PWHT를 하건 Normalzing을 하건 간에 논의의 대상이 되는 316L Clad의 입계 예민화에 대한 부분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ASTM A262에 A를 적용하던 E를 적용하던 결국 판정의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느 경우이던 간에 열처리가 들어가고 그 열처리가 해당 부재에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가에 대해 즉, 긍정적이냐 아니면 부정적이냐 혹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냐에 대한 Metallic Material Engineer로서의 견해가 분명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설마 이런 제 조언에 대해 SR차원의 PWHT와 Normalizing은 열처리 온도 영역이 다르기에 근본적으로 틀리다 라는 억지 수준의 반박은 하지 않으시겠지요?

금년에 Nashville에서는 서로 시간이 부족함을 많이 느꼈지요
거의 매년 참석하는 Annual Conference이지만 몇년 만에 처음으로 님을 뵈는 반갑긴 했지만, 좀더 많은 의견을 함께 나눌 시간을 갖지 못한 점이 좀 아쉽습니다.
내년에 New Orleans에서는 좀더 긍정적인 모습으로 다시 또 뵐 수 있길 바랍니다.

Please do not loose your temper.
Last deviate was enough for you and me.

김정우 2007-10-22 21:33

매번 좋은 답변에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진희기술사님 하기 PD code 4편이 있다고 하였는데,
저가 구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PD code 4편 Para.를 알수 있겠습니까?

"BS Code의 Pressure Vessel 제 4편 Fabrication 편에 보면 Clad에 대한 열처리 얘기가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한마디로 "굳이 할 필요없다. 만약 누군가가 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면 Clad 재질의 내식성 변화 혹은 Clad 계면의 박리(Diabonding)에 대해 충분하게 고려해 보고 해라.."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Thomas Eun 2007-10-30 20:31

최근 몇 주 정신없이 바빴던 Schedule속에 모처럼 찾은 본 site가 아직도 여전히 저의 글을 일부 왜곡 해석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어렵게 확보한 한글 typing 가능한 computer 앞에서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보다 더 쉬운 이해를 돕고자 아래와 같이 정리하오니 혹시 Comments가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 (thomaseun@hanmail.net)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희님이 본 Q&A와 작년 Q&A (이런 조건의 열처리해도 문제점 없는지요)를 혼합하여 문제 제기를 하였기에 할 수 없이 본 요약도 양쪽 Q&A를 오가며 할 수 밖에 없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by JH on 10/9/2007 본 Q&A]

지금 제시된 316L은 C가 0.03%이하이며, Nidi의 자료에 따르면 C가 0.05%이하이면 Sensitization에 Immune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Engineering Practice로 L Grade의 ASS는 Sensitization을 고려하지 않고 사용해도 된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지요. (금속조직학적으로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열처리에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by JH on 10/12/2007- 본 Q&A]

얼핏 보면 지금 님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당시의 내용과 지금의 내용이 좀 다르게 보일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님이 열거한 논리와 참고 자료들을 잘 읽어 보면 분명히 지금의 답변 논리와는 차이를 발견할 수 있지요.

제가 초기 답변에 언급한 것 처럼 금속학적인 관점에서 SR차원의 PWHT를 하건 Normalzing을 하건 간에 논의의 대상이 되는 316L Clad의 입계 예민화에 대한 부분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ASTM A262에 A를 적용하던 E를 적용하던 결국 판정의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느 경우이던 간에 열처리가 들어가고 그 열처리가 해당 부재에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가에 대해 즉, 긍정적이냐 아니면 부정적이냐 혹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냐에 대한 Metallic Material Engineer로서의 견해가 분명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설마 이런 제 조언에 대해 SR차원의 PWHT와 Normalizing은 열처리 온도 영역이 다르기에 근본적으로 틀리다 라는 억지 수준의 반박은 하지 않으시겠지요?


[Thomas]

NiDI 는 C가 0.05%이하이면 Sensitization에 Immune이라고 정의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 용접에 의한 Grain Boundary Precipitation (GBP-Sensitization)은 Quite Free (사실상 면제)로 말하고 있습니다. 즉 부적절한 열처리, Hot working 등으로부터는 GBP의 완전 면제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본건은 열처리 Issue이지 용접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L grade만 쓰면 가공 과정에 상관없이 아무 곳에나 사용할 수 있다 것은 객관성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냉간가공과 CS에 준한 Normalizing을 Clad강에 할 경우는 Intergranular corrosion test (IGC) Test에서의 합격을 100% 보증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PWHT (CS기준) 에 비해 온도가 높고 (High Heat Input 소요) 냉각 속도가 다소 더 느리게 됩니다. 그 결과로 GBP에 노출 가능성이 PWHT에 비해 크게 되며 그 만큼 IGC test에서 합격의 가능성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나 L grade clad를 성형 후 PWHT 만 처리한 경우는 불합격의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며 여러 차례의 현장 실무 경험에서도 한번도 문제된 적이 없답니다. Test type에 상관없이 일단 ASTM A262의 IGC Test를 시행한다는 것은 Acceptance에 대한 큰 risk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SR은 code requirement이나 normalizing owner spec requirements 라는 것입니다. Risk (cost & delivery)를 줄이기 위해서는 다소 무리한 요구가 있는 owner requirements를 code requirement 수준으로 내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한편, 현재 저희 회사가 수행 중인 20 여 대형 oil refinery client’s spec을 검토하여도 이 경우에 대해 SR (PWHT heat curve)은 거의 모두 요구하고 있으나 normalizing울 요구하고 있는 곳은 한 곳도 없답니다.


2. [by JH on 9/25/2006- Q&A “이런조건의 열처리해도 문제점 없는지요”]

Engineer라면 좀더 종합적으로 생각해 봐야 합니다.
Clad Material에 의해 SCC가 완화되지 않으며, General Corrosion이 주요 관심의 대상이라면 해설은 원론적으로 맞는 얘기입니다.

그렇지만, SCC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MR-0103에서 조차 적절한 Clad 재를 사용하여 SCC에 대한 대비를 하라고 언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선 Clad의 목적이 SCC에 대한 부분이 아니기에 Clad만으로는 부적합 하다는 얘기는 좀 부족합니다. (MR-0103은 앞서 다른분이 참고 문헌으로 제시한 Code입니다.)
MR-0103을 좀더 자세히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Austenitic Stainless Steel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의 규제 조건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경도값의 제한만이 있으며 그 기준도 22HRC이기에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Code에 따르면 그 조건만 만족하면 ASS를 사용하여 SCC를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지요.
Clad를 하면 내부에 있는 부식성(그것이 General이던 SCC이던 간에) Fluid는 Clad 계면과 접촉합니다. 외부에 있는 탄소강의 SCC를 염려한다는 얘기는 곧 대기중에 혹은 공장내에 유출되는 가스성분에 의한 SCC를 염려한다는 얘기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그걸 겁내서 Stress Relieve를 위한 열처리를 Cald재에 적용한다...? 이건 좀 무리가 있는 내용입니다.


[Thomas]

다 아시다시피 NACE MR0103은 wet sour service 중 mild condition 에 해당하는 SSC (sulfide stress cracking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SSC는 금속의 표면 및 내부 잔류응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므로 Hardness의 control을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요구하고 있지요. 물론 clad 는 Carbon Steel (CS)에 비해 상대적으로 SSC 저항성을 더 가지나 (para.4.4.4) 근본적으로 SSC 방지를 위한 수단이 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para. 4.2.3 & 4.4는 base metal & clad 재료의 hardness를 각각 재료의 solid 기준과 동일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기준을 준수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다음 절차는 열처리 (SR pr PWHT) 가 될 것입니다. 실제 본인의 경우 Hardness 를 만족 못하여 국부 열처리를 실시한 경험이 몇차례 있답니다. 그래서 작년의 답변에 Hardness or SR (PWHT-hardness 규정 미 준수 시로 가정) 로 표현된 것이지요.

한편 NACE Publication 8X194 (1994)는 SSC (Category 1) 뿐 만 아니라 HIC & SOHIC (심한 wet sour service condition-SSC/HIC/SOHIC 공존-Category 2 & 3 in 2007 Draft version)등도 다루고 있는데 Clad 는 특히 HIC & SOHIC 에 대한 저항성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집니다. Appendix C in 2007 Draft version (NACE Publication 8X194) 는 Clad 재료에 대한 자세한 특성과 주의 사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Refiners가 HIC/SOHIC service 에서 base metal & clad 재료 각각에 대해 MR0103 사항만 만족시키는 선 (with only hardness control on the outside of base metal without HIC resistant requirements)에서 Clad재료를 허용하고 있으나 아직 많은 Refiners는 long term reliability (including weld overlay for connection parts) and/or cost & delivery 등의 이유로 그 사용을 극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한편 NACE Publication 8X194 (2007 DRAFT 포함) 는 Publication이므로 code나 standard로서의 권위를 가지지 못하며 거의 모든 refiners는 각각 독립된 sour service spec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3. [by JH on 9/28/2006- Q&A “이런조건의 열처리해도 문제점 없는지요”]

만약에 FCC 조직내에 수소의 침투와 확산에 의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게 정말 심각한 수준이 된다면 왜 Austenitic Stainless Steel로 FCC 조직을 가진 304, 316 등에서 수소에 의한 수소취성, Delayed Cracking, Underbead Crack 등이 발생하지 않는 것일까요?

[Thomas]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SS Clad 는 수소 원자의 침투에 대해 아주 좋은 Barrier를 형성해 주고 있습니다. API RP941 (para.5.6)에서는 수소의 300 계열 stainless steel (ASS) 내 확산 계수가 ferrite steels 에 비해 대개 2 orders (약 100배) 낮다고 연구 보고서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비의 영구 안전 (수명 내에서) 을 위한 조치로서는 많은 문제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Wet Sour service외도 Hydrogen Plant 나 Hydrotrotreating Units에서 많이 발생하는 수소침식 (High Temperature Hydrogen Attack-HTHA) 분위기에서는 그 신뢰성이 훨씬 낮습니다. 따라서 API RP941 (para. 5.6)은 그 동안 많은 Trouble reports 를 통해 Clad로 인한 혜택은 많았으나 신용을 가지지 못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여 년 전부터 전세계 거의 모든 Refiner는 clad를 하더라도 base metal자체가 HTHA로부터 저항을 가지는 재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API RP941 committee는 다음 개정을 위해 Draft를 준비 중인데 HTHA억제를 위해 Clad (base metal이 HTHA로부터 저항을 가지지 못하는 재료로서) 사용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문구의 삽입을 고려 중입니다.


4. [by JH on 10/12/2007- 본 Q&A]

그리고 미국에서 열리는 각종 Committee Meeting에 한국인이 참석하는 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 매우 편엽한 시각의 의견도 제시했었고,
더불어 저보고 그런 Conference나 Committee Meeting에 참석하기 전에는 이런 자리에서 함부로 Consulting하지 말라고도 했었지요.

[by JH on 9/28/2006- Q&A “이런조건의 열처리해도 문제점 없는지요”]

- 두번째로 International Technical Conferenc에 참석하기 전에 성급하게 함부로 Technical meeting에 참석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기술적인 내용을 말하지 말라고 충고를 하셨지요.

혹시 이상의 얘기가 뭔 소리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나 님의 기억을 위해 님이 제게 주신 Commnet의 원문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I would like to recommend you something below.
- Please read the background of the requirements in codes and standards as well. And think about the next choice when the result does not meet the requirements.
- Please do not hesitate to join the technical committee meetings or to talk with any other company people in the world when you have any chance to attend the international conferences.

I hope to see you in Nashville, Tennessee, USA on March 11 to 15, 2007.

Thanks again for your good thoughts,


[Thomas]

이진희님의 영어 해독 실력이 정말 이것 밖에 안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내가 참으로 유치하고 혼돈스런 영어를 썼는지요? 제발 불필요한 왜곡 해석으로 나처럼 한글을 더 편하게 읽을 수 밖에 없는 여러 참여자들에게 오해의 불씨를 만들지 마시고 해외에서 고생 끝에 드리는 선배의 조그만 지름길을 향한 충고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 보시고 주위에 늘려진 노다지들을 우리 함께 협력하여 주워 봅시다. 이것이 해외에서나 국내에서나 대한민국과 자신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든 엔지니어들에게 주는 무언의 힘이고 한국인의 저력이 아닐까요?

지난주엔 이곳에 살고 있는 Golfer 최경주가 한인 노인회관 건립 기금 잔금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희소식에 이곳 한인 시회는 다시 한번 한인의 저력에 희열을 맛보는 순간이었답니다.

이진희 2007-10-23 09:10

갑자기 질문을 하시니 저도 잊어먹고 있던 내용이 다시 생각이 나는 군요

Code 전문을 여기에 올리는 것은 저작권의 문제가 있기에 해당 Clause와 관련된 Table만을 발췌하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시면 BS-13445 전체를 구하셔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총 4개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지금 관심이 되는 부분은 Part 4의 Fabrication항목입니다.

본문의 내용과 함께 제시된 Table에 명기된 재질의 숫자는 P No.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내용만으로도 뭔 소리인지는 대충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진희 2007-10-30 11:00

Nidi의 자료를 첨부합니다.
제시된 자료에 보면 Applicabel to Welding이라고 되어 있지요.
그런데 이말을 단지 용접에만 적용되는 것이라고 해석한다면 그건 좀 곤란합니다.
예민화가 발생하는 Cr-Carbide의 석출을 위해서는 온도와 시간의 함수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금속공학의 아주 기본이론이지요)
제시된 도표는 확산의 이론에 의해 온도와 시간의 함수로서 Sensitization이 발생하는 지 안하는 지를 평가한 자료이고, 그 결과를 용접에도 반영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충분한 시간과 온도가 주어진다면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400 ~ 800도 구간을 거쳐가는 ASS강재는 Sensitization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저 역시 스스로 지적한 바와 같이 Low Carbon을 쓰면 Sensitization에서 면제된다는 내용엔 금속학적으로 공감하지 않습니다.
다만 발생된 Sensitization의 정도가 Engineering Practice로 수용이 가능한 수준이기에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이해되어야 합니다.

ASS의 Sensitization은 문헌에 따르면 400 ~ 800도 구간에서 발생하며, 심지어 Povich의 논문에 따르면 불과 200도 근방의 낮은 온도에서도 반복된 열응력에 의해 sensitization과 그로 인한 배관재의 손상이 보고되었고, NRC Report를 보면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304 Casting조직의 유사 손상 사례에 대한 보고가 많이 있습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서 저는 개인적으로 Clad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열처리를 하는 것은 Base Metal이 아주 두꺼운 경우를 제외하고는 반대합니다.
물론 Code를 만들고 유지하는 전문가들이 나름대로의 경험과 실험결과 및 이론에 따라 그런 주장을 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제가 인용했던 BS Code와 같이 굳이 추천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말에 긁어 부스럼이라는 얘기가 있지요.
Clad를 선정했을 때에는 부식에 대한 고려가 이미 되어 있는 것인데, 기왕이면 그 Clad층이 가장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게 해 주는 것이 좋겠지요.
그런 상황에서 굳이 Base Metal의 특성을 고려하여 Clad층에 해로울 수 있는 열처리를 요구하는 것은 뭔가 부적절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개념속에서 좀더 고온에 오래 노출될 수 있는 Normalizing이 IGSCC에 더 위험할 수 있다는 해석과 그런 이유로 인해 Normalizing을 추천하지 않는 다는 님의 설명엔 어느 정도 동감을 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NACE Code에 설명된 내용으로 돌아가면 반드시 그런 논리로만 해석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은 공감하실 것으로 이해합니다.

API 941을 언급하시면서 Clad만으로는 위험하다는 논리를 펼치셨는 데..
이 Code가 지금 왜 인용이 되어야 하는 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Clad강재에서 발생하는 SCC에 대한 고려로 과연 열처리가 필요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이고, 그 발생 조건은 상온 및 저온의 얘기이며 그 과정에서 고려되는 SCC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API 941에는 고온의 수소 분위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Hydrogen Attack에 대한 재료 선정과 적용의 고려를 언급하고 있으며, 지금의 상황과는 거리가 있는 내용입니다. Damage Mechanism을 착각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게다가 당시 토론의 내용을 일부만 발췌하여 마치 Hydrogen Attack에 대한 의견인줄 착각하실 분들이 있기에 내용을 확실하게 하고 싶네요

이 내용은 당시 제가 언급한 바와 같이 NACE에서 조차도 SCC에 대한 고려를 위해서 Clad를 제시하고 있는 데, 어떠한 이유로 다시 모재(Base Metal)쪽에서 발생할 수 있는 SCC를 고려한 열처리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지에 대한 반론이었습니다.

만약 Base Metal의 SCC가 발생하려면 Clad계면을 뚫고 들어간 수소가 Base Metal에 문제을 일으켜야 하는 데, 그런게 과연 가능하겠느냐... 그렇게 될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가...등에 대한 얘기였었지요.

또한 재료 선정에 있어서 Clad가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가면서 재료 선정을 한다면 제대로 된 Material Engineer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으로 영어 실력까지 언급하시면서 심히 불쾌할 수 있는 표현을 쓰셨군요
님이 제게 조언을 한 바와 같이 "Background를 충분히 이해하고... Conference에 참가하고..."의 내용은 문장 그대로는 수용할 수 있는 내용이 되겠지요
하지만 굳이 그런 자리에게 그렇게 표현한 님의 Background를 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영어에도 한글 만큼 미묘한 표현의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면 단어 선정과 표현에 있어서 신중해 주세요.

Thomas Eun 2007-10-31 07:23

API 941의 언급은 비록 적용 온도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수소 확산이라는 기본 원리는 같기에 참고로 언급한 것입니다.

언급하신 제대로 된 Engineer이고 아니고는 언제나 제 3자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런 어색한 표현은 다시는 거론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세상 어느 Technical Forum에서 이런 장면이 또 연출되고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인내하는 극기라고 봅니다. 타인과의 대화에서는 항상 자신의 그릇을 약간 비워 상대가 들어 올 공간을 마련 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삶의 지혜인지를 한번 맛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노력 할 것입니다. 이것은 백인들 문화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참 진리이기도 하지요.

마지막 문장에서 아직도 내가 드린 message를 일부 이해 못하시는 것 같아 다소 아쉽네요. Industrial standards 는 가끔 그 배경 (이론적, 실무적 근거)이 이해가 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이해가 난해한 부분의 이해도 중요하지만 더 큰 저의 관심은 전체적인 정량정, 정성적 근거의 그 뒷 배경 얘기를 듣고 맛보고 함께 토론하는 것이랍니다. 이것은 이론과 실무를 겸한 총체적인 배경이기도 하구요. 저를 포함한 많은 이곳 동료 Specialist들이 이것들을 바로 Engineering의 노다지로 여긴답니다. 이것을 위해 Specialist들 끼리의 좋은 networking은 물론이고 온갖 Energy를 쏟는 그들의 열정을 보면서 또 한번 작아지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된답니다. 그래서 님을 포함한 이곳에 있는 여러 옛 동료 후배들에게 항상 적극 추천을 드리고 있지요.

한반도의 주변 여러 나라들은 해외파, 국내파들의 긴밀한 협조하에 서로 달나라를 차지하겠다고 야단들인데 우리는 아직도 마치 대원군 시대의 분위기를 답습하고 있으니 저 자신은 물론이고 모든이에게 정말 부끄러웠던 지난 날이었습니다. 다 된 사람이 되지 못한 제 탓이지요.

이진희 2007-11-01 10:10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단어 하나의 선정이나 표현하나에 있어서 좀 신중을 기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어려워하는 대화가 되길 바랍니다.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가끔은 Code나 Spec.이 왜 이렇게 써 있을 까에 대해서 좀 의문이 가는 부분도 있지요
하지만 그건 마치 Low Carbon에서 Sensitization이 생기냐 안생기냐의 문제처럼 원론적이고 학문적인 내용이 아니라 누군가의 경험에 의해 형성되고 인정된 실무 Practice로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록 그런 실무 Practice가 다소 잘 이해가 되건 아니건 간에, 그래도 그런 개별 사안에 대해 나름대로 충실한 금속재료와 부식의 기본 Mechanism을 가지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분명한 발전이 있는 것이지요.

저도 지난번 Nashvile에서 열린 NACE Annual Conference중에 NACE MR-0175에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410과 410S의 구분 및 9%Ni강의 내용에 대해 질의와 의견을 나누면서 현재 Code Maintenance Member들이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지적하였고, 그 내용을 다음번 개정시에 반영할 것이며, 제게도 초안을 사전에 보내서 의견을 더 구하겠다는 감사의 답변도 받았습니다.

기술적인 토론과 대화는 이렇게 서로 상대를 인정해 가면서 반론과 의견을 제시하고 서로 발전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대화속에서 님과 같이 Background 등을 충실하게 알고서 이런 대화에 참여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은 좀 곤란하지요.
심지어 금속재료학적으로 맞고 그르고를 떠나서 "이곳 북미에서는...그런걸 보지도 못했다... " 라는 식의 표현으로 상대를 자극하는 것은 옳지 못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대화속에서도 제가 예의와 격식을 차려서 님을 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좀 착각이 심하셨던 거지요.

전 단한번도 금속재료학적으로 부식학적으로 이 자리에서 원론과 어긋나는 의견을 제시하지는 않았으며 대부분의 제 의견은 제가 실무를 통해 직접 경험하고 학습한 내용니다.

하지만 뭘 좀 제대로 알고서 답변하라는 식의 님의 대화법은 제대로 된 대화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표현이야 말로 님이 얘기하는 나를 좀 비우고 접근하는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전의 댓글에서도 "백인들의 문화...진리..."라는 식의 표현은 적어도 이곳 한국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원론과 실기에 충실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다수의 엔지니어에게 전할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유사한 내용의 표현을 쓰시는 데, 스스로 한국인에 대한, 우리의 문화에 대한 비하감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지 반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록 한국이 작은 나라이고 지리적으로 언어적으로 국제 사회에서 좀 변방에 있지만, 한국의 정유 공장의 관리 수준이나 금속재료 선정, 부식 관리기법들이 미국이나 영국의 그 어느 공장에 비해서 기술력으로 뒤 떨어지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60년대 우리가 필리핀 정유공장에 가서 기술력을 배워왔던 것 처럼 지금은 많은 해외 정유공장에서 우리의 기술력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동남아나 중동지역을 다니면서 접한 경험으로는 우리의 기술력이나 전문 지식이 결코 그들에게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실력과 도전의지를 바탕으로 한국인 특유의 끈기와 인내력으로 저녁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극한의 열사의 땅에서도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경쟁하여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님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에 대한 한국인 문화에 대한 선입견을 이젠 좀 바꿔주시지요.

지난번 Nashville에서도 님이 한국에서 출장온 사람들이 일은 안하고 놀다만 가서 현지 한국인들에게 원성을 샀다는 발언을 해서 그자리에서 함께 했던 많은 한국인들에게 이의 제기와 눈총을 받았던 것을 기억하시겠지요
요즘 그렇게 출장 가는 사람이나 그렇게 출장 가도록 허용하는 회사 거의 없습니다.
오래전에 님이 해외 출장 다닐때의 기억만 가지고 아직도 다수의 한국인을 동등한 시각으로 매도하고 역시 유사한 편향된 시각으로 한국인과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시는 것 같은 데, 같은 한국인으로 듣기 민만합니다. 이제 그런 시각 바꾸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무슨 해외파 국내파를 따집니까?
너무 비약이 심하시군요
해외에 나가서 일하고 있으면 해외파고 국내에 남아서 나름대로 실력과 경험을 쌓아가면 국내파입니까?
그리고 님과의 이런 소모적인 대화가 국내파와 해외파의 대립입니까?

전 기술적인 부분을 얘기하고 싶고, 그런 부분에만 충실하고 싶네요.

저 역시 그동안 님의 다소 무례한 태도에 반감을 가지고 동일하게 대했던 점은 이런 글을 읽으실 다수의 회원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 또한 좀더 신중하고 조심해서 대하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조언을 드립니다.

이 자리에서 자신을 과시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겸손한 태도로 답변하고 타인의 의견에도 귀를 귀울이시길 조언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지적하는 기술적인 사항에 대해 책상으로 돌아가 원론적인 공부도 하시면서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 들이시길 추천합니다. 스스로 알고 있는 짧고 제한된 지식과 경험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길 조언해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는 개인의 사사로운 변명이나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가 아니고 지식과 경험의 공유를 필요로 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자기 발전을 이루는 공개된 광장입니다

기술적인 내용이 아니라면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서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시기 바랍니다. 불필요한 사족이 때로는 님이 전하고자 하는 기술적인 내용의 본질을 흐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Thomas Eun 2007-11-01 21:39

Thanks for your advice. I greatly agree with your suggestions. But please think again below.

전 단한번도 금속재료학적으로 부식학적으로 이 자리에서 원론과 어긋나는 의견을 제시하지는 않았으며……

[Thomas]
I believe it is really dangerous concept because we are always on a few faces of the event, Also it may be read “I will never change my mind for another people and/or previous idea.”. The decision for truth may be in the 3rd parties in the forum. All we are doing is only to do our best.


지난번 Nashville에서도 님이 한국에서 출장온 사람들이 일은 안하고 놀다만 가서 현지 한국인들에게 원성을 샀다는 발언을 해서 그자리에서 함께 했던 많은 한국인들에게 이의 제기와 눈총을 받았던 것을 기억하시겠지요

[Thomas]
Probably I introduced one of the cases for business trip to Canada 15-20 years ago. Some Korean residents in Canada were greatly disappointed of the government tourists’ behaviour because they could not find any philosophy and responsibility for the business trip from the tourists. As a result, the investment places were made up by Japan, China, and several countries in South America with lowest cost and good locations.
Now we (Korea) are starting the investment with the highest cost burden in Canada.
I am sometimes disappointed that you do not recognize the point of the case studies/comments and understand it in the correct view.


스스로 알고 있는 짧고 제한된 지식과 경험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길 조언해 드립니다.

[Thomas Eun]
I have to learn more knowledge, wisdom, and attitude continuously because I have still a large gap between my goal and present situation.


Here is a technical forum. So we may have to confirm your comments if you do not still make sense my message and comment.
For your technical comments (different concept between 2006 and 2007), please let me know what is my different opinion between my previous answers (clad and heat treatment) in your mind.

I am still very confusing your technical knowledge and behaviour. I believe all attendees in this forum may have to recognize the reasonable direction for the truth.

나그네 2007-11-01 23:41

뭘 하자는 얘기인지....
이제 그만들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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