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라운드 바 소재명: 내열강 STR-3.
¢ 85 전기로 업세팅을 합니다.
길이 방향으로 터짐이 발생 되는데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업세팅 시 온도 1200 ℃)
(참조 라운드 바의 표면부가 스크레치가 있습니다. 표면 흠은 아닙니다.)
깊이는0.5mm 최대 크기는 일반적으로 찍힘정도로 상상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납땜 취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기업세팅 시 부싱이 PBC 개열의 로 만들어져 있어
소재가 부싱안으로 통과 하여 열을 발생 시킵니다(전극 역활)
고온의 온도가 올가하서 소성변형을 일으킬때
가압을 시켜서 업세팅이 됩니다.
이때 구리 성분과 니켈성분의 열간상태에서 압력을 가하면
터짐이 발생 되지 않을까 사료 됩니다.
여기 전문가 분께 질의 드려 봅니다.
성분 비율(%)
C:0.35~0.40
si:1.8~2.5
Mn:0.60
Ni:0.58
Cr:10.0~12.00
Mo:0.70~1.30
기타
즉, 해당 온도에서 조직 계면에 놓인 저융점 개재물이 고온의 열간 성형과정에서 액상으로 변하면서 조직의 결속력을 저하하여 결국 균열에 이르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그외에 성형 과정의 온도 조절 오류나 과다한 성형 압력으로 인한 문제점도 있을 수 있겠으나, 아마도 한두번 해 본 일이 아닐 것이기에 그런 공정상의 문제점은 별로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면, 저융점 불순물(개재물)의 출처는 어디인가에 대한 부분이 지금의 주요 관점이겠지요?
언급한 납땜과정의 불순물로 제시된 구리와 니켈도 그런 역할을 할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는 그럴 가능성은 별로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정확한 원인 분석을 위해서는 해당 파손면을 분석하여 EDX와 같은 장비로 미세 성분 분석을 해 보고, 해당 조직의 파면이 전개 양상들을 평가하면 좀더 구체적이고 실효한 추정 원인을 밝힐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