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반갑습니다.
여기 부산에는 봄 꽃들이 활짝 피었는데..
저의 애타는 봄은 아직 않왔습니다.
여기 고견을 가시신분들께서 좀 도와 주시면
봄을 부르는 남자로 태어 나게끔 도움을 기다립니다.
라운드 바 ¢15mm.SUH 1(내열강-마르텐사이트 계열임)
끝단부에 고주파 처리를 합니다.
고주파 열처리 후에 별도로 Tempering을 실시하여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도면상에 고주파 열처리 처리 HV 경도와 깊이만 규제 되어 있습니다.)
제품완성후 고주파 열처리를 실시하고 경도 확인 경화깊이만 확인만 하였음.
그런데 어느날 부터 끝단부(가장자리부)에서 깨어지는 사례가 발생되어
템퍼링을 해야 된다 & 도면에 없는것을 왜 하나 의 대립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비용적 측면도 넣어야 되겟지만
고주파 열처리 후 템퍼링을 실시하여 주는것이 탄화물 분포나
금속의 특성에 인성을 주어 좋지 않겠나 조심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좋은 고견으로 답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멜 주소:cunningby@empal.com. 입니다
Tempering을 하면 Crack의 발생 관점에서 분명히 안한 것 보다는 나아질 것입니다.
그런데, 고주파 열처리 자체가 탄화물의 분포에 초점이 있는 게 아니고 조직을 Martensite로 만들어서 내 마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기에 지금 고려하고 계신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Backup은 조금 거리가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End User 입장에서는 어차피 원하는 경도의 제품을 충분한 깊이만큼 얻어내면 되는 것이기에, 그 중간 단계의 가공 과정에서 금속재료의 기계적 성질에 악영향을 미칠만한 중대 사안이 없는 한 이견을 보일 필요는 없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