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황중호 2008-12-09 11: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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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급냉시, 예를 들어 수냉/유냉, 분위기 즉, 진공/Ar분위기/공기중 에서의

차이점이 생길까요?

생긴다면 그 차이점이 발생하는 이유는요??

제 생각에는 분위기 이외에 물 혹은 오일의 영향으로 인해 별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자신있게 대답하기가 어려워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진희 2008-12-09 13:53



당연히 Cooling Medium의 열전도도등의 영향으로 인해 냉각 속도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첨부 문서를 확인하세요


QuenchingMedium.jpg

Thomas Eun 2008-12-15 08:47

I believe you may have to start the study from the following points.

- What material?
- What is the purpose of water cooling and the target value?
- What are the negative properties?

Argon or vacuum condition may lead to the diffusion of the certain elements, but not much influence with the phase transformation or precipitation control.

황중호 2008-12-10 08:56

제가 질문을 정확히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추가 질문 드립니다.

똑같이 수냉을 하는데 분위기가 다를 때의 차이점이 궁금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1. 공기중에서의 수냉

2. 진공 상태에서의 수냉

3. Ar 가스 분위기에서의 수냉

제가 급한 맘에 질문을 드리다보니 서투르게 질문을 했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진희 2008-12-10 09:55

글쎄요

좀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대충 답에 근접할 것 같습니다.

수냉을 할 경우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수증기에 의한 단열 효과입니다.
수증기의 막이 단열재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에 물을 뿌리거나 담가두는 초기에는 냉각이 되지만 곧 바로 냉각 속도가 급격하게 둔화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각각의 분위기속에서 수냉효과를 예상해 볼 수 있겠지요
가압된 상태라면 수분의 증발이 좀 더딜 것이고, 진공의 상태라면 수분의 증발이 좀더 원활하게 되겠지요.

그외의 상황에 대해서는 열전달의 측면에서 고민해 보시면 의사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고민을 하시는 지 좀 의아하네요
굳이 이렇게 분위기를 바꿔가면서 냉각을 할려고 하는 지...

황중호 2008-12-10 13:39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현장에서의 적용보다는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다가 냉각 속도를 달리 해 볼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러한 방법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같은 수냉일 때 냉각 속도를 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요.

의아하게 생각하시면서도 좋은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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