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글에서도 기어 박스의 평행도, 축간 거리, 베어링의 클리어런스,
치의 정도, 치의 하중에 의한 처짐량, 축의 처짐과 각변위 등을 고려하여
산정합니다. 이런한 것들 중에서 이론적으로 도면에 기입하는 설계자가
원하는 가공정도가 있고, 부품 카탈로그에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다.
설계자가 원하는 가공정도에 따라 평행도, 축간 거리, 치의 정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어링의 클리어런스는 베얼링 카탈로그에 나와
있습니다. 특히 축의 처짐과 각 변위는 FEM해석이나 손 계산에 의하여
충분히 구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양들을 조합하여 크라우닝을 실시할
부위에서 어떻게 축의 형상이 나오는지 다이아그램을 그리면 얼마의
양를 어떻게 주어야할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한 것들을 실험적으로 구한다고 하면 실험을 위한 상사가
많기 때문에 얼마나 정확하게 나올 지 의문이네요. 저는 이론적으로
구하고 있지만 잘 맞다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앞의 글에서도 기어 박스의 평행도, 축간 거리, 베어링의 클리어런스,
치의 정도, 치의 하중에 의한 처짐량, 축의 처짐과 각변위 등을 고려하여
산정합니다. 이런한 것들 중에서 이론적으로 도면에 기입하는 설계자가
원하는 가공정도가 있고, 부품 카탈로그에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다.
설계자가 원하는 가공정도에 따라 평행도, 축간 거리, 치의 정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어링의 클리어런스는 베얼링 카탈로그에 나와
있습니다. 특히 축의 처짐과 각 변위는 FEM해석이나 손 계산에 의하여
충분히 구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양들을 조합하여 크라우닝을 실시할
부위에서 어떻게 축의 형상이 나오는지 다이아그램을 그리면 얼마의
양를 어떻게 주어야할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한 것들을 실험적으로 구한다고 하면 실험을 위한 상사가
많기 때문에 얼마나 정확하게 나올 지 의문이네요. 저는 이론적으로
구하고 있지만 잘 맞다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답변이 충분한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