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적으로,
Ac3 변태점보다 30~50 degC정도 높은온도로 가열하여 균일한 오스테나이트조직으로 만든 다음, 대기중에서 냉각을 하고, 25 mm당 30분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ASTM Spec.으로볼때,
ASTM A 105/A 105M-13는 배관용 탄소강 단조품으로 열처리는 의무사항은 아니나, 요구시 ASTM A 961/A961 M-13에 따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A961에도 온도와 시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오스테나이트화 하는 것과 공냉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ASTM A 266/A 266M-13, 압력용기용 탄소강 단조품에도 Normalizing 온도 및 시간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제조자의 Work Scope으로 사료됩니다.
Holding time at austenitizing temperature may be calculated using the empirical formula
t = 60 + D where t is the holding time (min) and D is the maximum diameter of the workpiece (mm).
-Steel Heat Treatment, 2nd Ed.
'강의 열처리 핸드북'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이것도 경험식입니다. 관련 그림도 있는데, Holding Time에 대한 명확한 시간은 없습니다. 경험, 제조자의 경험으로 인해 얻어지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기본 1시간은 holding해야 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