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현장에서 아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라이센서의 요구사항으로 Fired heater 에 들어가는 Type 347H 배관에 용접후 Stabilization 을 실시하였습니다.
그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건은 섭씨 910~920 에서 4시간 Holding Time 을 갖고, Cooled by Air to Ambient immediately)
하지만 예열 및 Holding Time 까지는 잘 준수하다가 후열처리 협력업체에서 Cooling 을 할때 일반적인 Cooling rate 인
220deg C/Hr 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라이센서 요구기준에 따른 Cooling Rate는 아래 본문 참조)
이렇게 되는 경우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요?
그리고 대안으로 제대로 열처리를 한번 더 하면 문제가 없는지요?
참고로 열처리업체에 따르면, 냉각속도는 "Cooled by Air to Ambient immediately" 이 경우는 330 deg C/Hr 정도라고 합니다. 후열처리전 및 후열처리 후의 Ferrite Check 를 해 보았는데, 후열처리 후에 Ferrite Number 가 약 2~3 정도 낮아 졌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