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진희기술사 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용접기술사 강의를 들었던 박재원입니다. 하소연아닌 하소연을 넋두리 드리고 몇가지 질문의 글을 올립니다.
용접기술면접이 왜이리 까다롭게 하는지 정말로 힘듭니다. 면접만 벌써 2년 째입니다.
이제 2010년에 한번 면접이 남았습니다. 다른 분야 기술사 면접 합격율은 높은데 어찌 이리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중에 포기 할까도 생각도 했습니다.. 자꾸 하다보니까 오기가 생기고 그러내요
그렇다고 용접기술사가 산업현장에서 많은 힘을 발휘하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산업현장에서 용접분야 힘을 키울려면 개인적인 생각은 많은 용접기술사가 배출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말입니다.
면접볼때 너무 황당한 질문을 많이 받으니까 도리어 반문해서 질문을 던지고 싶더군요. 제 주위에서도 용접 기술사를 공
부하는 도중에 포기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면접에서 까다롭게하는 이유를 이해가 잘 안됩니다. 물론 인성과 기술
사로서 소양을 충분히 갖추어야 된다고는 생각됩니다만 해도해도 너무 하는것같습니다.
이진희 기술사님 넋두리를 드려 죄송합니다. 저보다 기술사님이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우리 용접
기술의 발전을 위해 구시대적인 권위의식을 버릴수 있는 그날이 올 수있도록 아무쪽 노력을 많이 부탁 드립니다. 또한
저도 열심히 노력히 해서 다음 용접기술사를 공부하는 분들께 희망고 용기를 줄 수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질문 사항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1.Austenite STS 중에서 Austenite 304 STS 가 용접성이 좋은 이유와 고온균일 덜 발생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항공기재료를 접합할때 용접보다 리벳팅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3.고체레이져와 액체 레이져의 차이점, 용접성은 어찌 되는지요.
이진희 기술사님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0년에 모든일 소원성취하시고 테크노넷이 용접기술발전에 더욱 빛나길 바라며
좋은일 많이 있길 바라옵니다.
2009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