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변형(뒤틀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설계와 시공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태가 심하지 않은 경우는 종종 정직 또는 교정(straightening)을 실시하곤 합니다. 용접부의 최대잔류응력은 이미 항복점 수준이므로 교정후에도 최대 잔류응력은 항복점을 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잔류응력의 분포양상은 달라지므로 주의하는 것이 요망되며, 특히 용접부 연성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또는 결합이 존재하는 경우 물리적 교정에 의한 균열발생을 조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물리적 교정방법에는 프레스 가압, 파이프의 경우는 정직롤링 방법이 흔히 사용됩니다. 영남대 기계공학부 김재웅.
물리적인 방법으로 완성된 용접부를 바로 잡을 수는 있겠지만, 매우 위험한 접근입니다.
Process로 눌러서 변형을 잡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고 나면 해당 용접부에 걸리는 잔류응력이 엄청나겠지요. 결국 운전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변형을 줄이기 위한 용접부 설계나 시공 기술을 접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