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tatistical Energy Analysis)는 일반적으로 200 ~ 300 Hz 이상 고주파 대역의 진동-소음 연성 및
충격파 전달해석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특히 소음에 기인한(약 140dB이상) 고주파진동의 영향을 많이 받는 위성체 및 발사체등의 경우, 이러한 해석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되던 유한요소해석법의 경우, 메쉬 dimension등의 제한으로 인하여 구조물등의 고주파 대역
거동에 대한 묘사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시겠지요.
이에따라 고주파대역의 연성 및 파워전달 해석을 위하여 개발된 방법이긴하나,
loss factor(panel 및 joint등), modal density등과 같은 실험적 또는 경험적 인자가 많이 요구되는 해석방법이며,
미국과 같이 지난 20~30여년동안 연성해석등에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였던 국가외에는 체계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얻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NASA등을 중심으로 우주비행체에 대한 소음-진동연성해석
전용 프로그램인 VAPEPS를 개발하였으나, 자국 기관 및 기업에게만 사용이 제한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위성 및 발사체 기술은 대부분 수출제한 품목임)
국내의 전문가로는 KAIST의 이정권 교수님 실험실에서 4~5년전부터 연구가 수행되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기계연구원의 강현주박사님등이 이분야의 전문가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Auto-SEA와 같은 상용 프로그램등이 있긴하나, 제가 알기로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Lab의경우, 향후 수년이내에 이러한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험장치인
음향가진설비를 갖추고자하며, 이러한 설비가 설치되면 국내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문제는 money!
저희 homepage에 이러한 내용이 일부 나와 있으며, 앞으로 계속 내용을 update할 예정입니다.
충격파 전달해석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특히 소음에 기인한(약 140dB이상) 고주파진동의 영향을 많이 받는 위성체 및 발사체등의 경우, 이러한 해석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되던 유한요소해석법의 경우, 메쉬 dimension등의 제한으로 인하여 구조물등의 고주파 대역
거동에 대한 묘사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시겠지요.
이에따라 고주파대역의 연성 및 파워전달 해석을 위하여 개발된 방법이긴하나,
loss factor(panel 및 joint등), modal density등과 같은 실험적 또는 경험적 인자가 많이 요구되는 해석방법이며,
미국과 같이 지난 20~30여년동안 연성해석등에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였던 국가외에는 체계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얻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NASA등을 중심으로 우주비행체에 대한 소음-진동연성해석
전용 프로그램인 VAPEPS를 개발하였으나, 자국 기관 및 기업에게만 사용이 제한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위성 및 발사체 기술은 대부분 수출제한 품목임)
국내의 전문가로는 KAIST의 이정권 교수님 실험실에서 4~5년전부터 연구가 수행되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기계연구원의 강현주박사님등이 이분야의 전문가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Auto-SEA와 같은 상용 프로그램등이 있긴하나, 제가 알기로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Lab의경우, 향후 수년이내에 이러한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험장치인
음향가진설비를 갖추고자하며, 이러한 설비가 설치되면 국내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문제는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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