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을 작성 하다보면 시간에 쫓겨서 복잡한 도면의 경우에 치수 작업을
하느라 많이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하죠.
이걸 어차피 캠 작업으로 바꿀 떄 치수를 다 지우고 캠으로 변환 하고
가공을 한다고 하던데 그냥 치수 없이 가공 업체로 보내도 가공이 될까?
뭐 이런 생각이죠.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실제로 캠 작업을 하고 나서
가공을 하실 때 도면의 완성도가 관련이 있는지 있다면 최소 어느 정도의
도면이면 가공을 하실 때 무리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능한 규정된 작성법에 의하여 작성하여야만 누구나 이해가 가능하구요.
만일 무언의 규칙으로 외주업체에서 설계자의 의도대로 가공했다고 하더
라도 도면에 명확히 규정하지 않으면 차후에 분쟁의 소지도 있구요.
규격품이라고 한다면 그 규정을 정해주면 되구요.
가급적 상세하게 명시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