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풍 연삭가공 시스템을 채용한 센터레스 그라인더의 실용화에 성공
[출처 : 일본 日刊工業新聞 : 1997년 11월 28일]
일본 마이크론정밀(山形市 藏王上野 578-2, 原忠雄 사장 ☏ 0236-88-8111)은 연삭유제(수용성 크란트)를 사용하지 않는 냉풍 연삭가공 시스템을 채용한 센터레스 그라인더를 실용화했다. 센터레스 그라인더로 냉풍 연삭을 실용화한 것은 세계 최초이다. 제 1호기를 도요다자동차에 납품,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냉풍 연삭가공 시스템은 요꼬가와(橫川) 메이지대학 이공학부 교수의 지도로 환경과 사람에게 유익한 연삭가공을 목표로 하여 실용화가 추진되어 왔다. 센터레스 그라인더는 조정숫돌과 연삭숫돌 사이에 피가공물을 끼워 연삭가공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연삭시에 발생하는 열은 쿨런트(coolant)로 냉각시키고 있었다. 동사가 실용화한 냉풍연삭은 연삭점에 -30℃의 냉풍을 불어넣어 냉각시키는 것이다. 윤활을 위해 워크 1㎟당 1시간에 1㎖의 미립자상의 식물성 윤활유를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만들어진 시스템은 숫돌 원경 455mm, 폭 150mm의 중형기종, CNC 센터레스 그라인더 [MD-450I형]도 장비하고 있다. 냉풍 연삭은 원통 연삭반에서 실용화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센터레스에서는 최초의 것이다. 센터레스는 원통 연삭반에 비해 길이가 있는 피가공물이 많기 때문에 숫돌폭이 넓어 냉풍을 균일하게 불어넣는 것이 요구되고 있으나 연삭점에 가까운 곳에 피가공물을 안정시킨 냉풍 노즐을 고안함으로써 해결했다.
이제까지의 테스트 결과로는 작업환경의 개선에 더해, 쿨런트를 사용하는 재래 기종에 비해 생산성과 가공정밀도를 모두 70∼80% 높일 수 있는 효과를 보여주었다. 또한 냉풍 공급장치가 필요한 대신 칩 콘베어, 쿨럼트 탱크, 방수대책 등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이전과 거의 같은 면적이면 설치하는 데 충분하다. - (동경사무소 제공)
도요다공기, 냉풍(-30℃)을 사용한 연삭가공법 개발
[출처 : 일본 日刊工業新聞 : 1997년 09월 10일]
일본 도요다공기는 크란트액(연삭액)을 사용하지 않는 크란트리스 연삭시스템을 개발했다. 크란트액을 대신해 -30℃의 냉풍을 불어 넣어 연삭가공하는 것으로, 연삭 부스러기가 포함된 슬러지 처리가 필요없게 되어 깨끗한 가공이 된다. 크란트레스 연삭의 실용화는 세계 최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시스템을 CNC 원통연삭반 [GL4A-50EⅡ]에 장비, 10일부터 독일 하노바에서 열리는 유럽국제공작기계견본시(EMO쇼)에 출품할 예정이다.
산업계에서는 환경에 친화력을 갖고 있는 제품의 개발에 더해, 환경관리 보존의 국제규격 [ISO14000 시리즈]의 인증취득 등 환경에 부하를 주지 않는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공작기계 업계에서도 이와 같은 시리즈 인증취득에 착수하고 있으나, 제품 그 자체는 생산성에 중점이 놓여 있어, 청정한 시스템의 개발은 뒤로 밀리고 있었다. 이러한 현황에서 연삭가공은 원래 가공후 연삭액의 보수나 연삭 부스러기가 포함된 슬러지 처리가 문제로 되어 있었다. 특히 환경에 부하를 주지 않는 생산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더해, 각종 규제의 강화에 따라 크란트의 관련비용이 증대하고 있기 때문에, 크란트레스 연삭가공 시스템의 개발이 과제로 되어 있었다.
도요다공기는 메이지대학의 요꼬가와(橫川)교수의 지도로 개발했다. 소량의 윤활유와 -30℃의 냉풍을 숫돌과 부속부분에 불어 붙여 연삭가공을 해, 연삭 부스러기를 윤활유나 냉풍과 함께 집진장치로 흡입하는 방식이다. 현재의 크란트액을 사용하는 경우의 관련장치, 크란트액, 슬러지 처리비, 보수점검비 등이 필요없게 된다. 동 시스템은 현재 토탈 코스트를 결정하기 위한 사내에서의 최종 테스트를 실시중이다. - (동경사무소 제공)
참고 되시길...
냉풍 연삭가공 시스템을 채용한 센터레스 그라인더의 실용화에 성공
[출처 : 일본 日刊工業新聞 : 1997년 11월 28일]
일본 마이크론정밀(山形市 藏王上野 578-2, 原忠雄 사장 ☏ 0236-88-8111)은 연삭유제(수용성 크란트)를 사용하지 않는 냉풍 연삭가공 시스템을 채용한 센터레스 그라인더를 실용화했다. 센터레스 그라인더로 냉풍 연삭을 실용화한 것은 세계 최초이다. 제 1호기를 도요다자동차에 납품,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냉풍 연삭가공 시스템은 요꼬가와(橫川) 메이지대학 이공학부 교수의 지도로 환경과 사람에게 유익한 연삭가공을 목표로 하여 실용화가 추진되어 왔다. 센터레스 그라인더는 조정숫돌과 연삭숫돌 사이에 피가공물을 끼워 연삭가공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연삭시에 발생하는 열은 쿨런트(coolant)로 냉각시키고 있었다. 동사가 실용화한 냉풍연삭은 연삭점에 -30℃의 냉풍을 불어넣어 냉각시키는 것이다. 윤활을 위해 워크 1㎟당 1시간에 1㎖의 미립자상의 식물성 윤활유를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만들어진 시스템은 숫돌 원경 455mm, 폭 150mm의 중형기종, CNC 센터레스 그라인더 [MD-450I형]도 장비하고 있다. 냉풍 연삭은 원통 연삭반에서 실용화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센터레스에서는 최초의 것이다. 센터레스는 원통 연삭반에 비해 길이가 있는 피가공물이 많기 때문에 숫돌폭이 넓어 냉풍을 균일하게 불어넣는 것이 요구되고 있으나 연삭점에 가까운 곳에 피가공물을 안정시킨 냉풍 노즐을 고안함으로써 해결했다.
이제까지의 테스트 결과로는 작업환경의 개선에 더해, 쿨런트를 사용하는 재래 기종에 비해 생산성과 가공정밀도를 모두 70∼80% 높일 수 있는 효과를 보여주었다. 또한 냉풍 공급장치가 필요한 대신 칩 콘베어, 쿨럼트 탱크, 방수대책 등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이전과 거의 같은 면적이면 설치하는 데 충분하다. - (동경사무소 제공)
도요다공기, 냉풍(-30℃)을 사용한 연삭가공법 개발
[출처 : 일본 日刊工業新聞 : 1997년 09월 10일]
일본 도요다공기는 크란트액(연삭액)을 사용하지 않는 크란트리스 연삭시스템을 개발했다. 크란트액을 대신해 -30℃의 냉풍을 불어 넣어 연삭가공하는 것으로, 연삭 부스러기가 포함된 슬러지 처리가 필요없게 되어 깨끗한 가공이 된다. 크란트레스 연삭의 실용화는 세계 최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시스템을 CNC 원통연삭반 [GL4A-50EⅡ]에 장비, 10일부터 독일 하노바에서 열리는 유럽국제공작기계견본시(EMO쇼)에 출품할 예정이다.
산업계에서는 환경에 친화력을 갖고 있는 제품의 개발에 더해, 환경관리 보존의 국제규격 [ISO14000 시리즈]의 인증취득 등 환경에 부하를 주지 않는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공작기계 업계에서도 이와 같은 시리즈 인증취득에 착수하고 있으나, 제품 그 자체는 생산성에 중점이 놓여 있어, 청정한 시스템의 개발은 뒤로 밀리고 있었다. 이러한 현황에서 연삭가공은 원래 가공후 연삭액의 보수나 연삭 부스러기가 포함된 슬러지 처리가 문제로 되어 있었다. 특히 환경에 부하를 주지 않는 생산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더해, 각종 규제의 강화에 따라 크란트의 관련비용이 증대하고 있기 때문에, 크란트레스 연삭가공 시스템의 개발이 과제로 되어 있었다.
도요다공기는 메이지대학의 요꼬가와(橫川)교수의 지도로 개발했다. 소량의 윤활유와 -30℃의 냉풍을 숫돌과 부속부분에 불어 붙여 연삭가공을 해, 연삭 부스러기를 윤활유나 냉풍과 함께 집진장치로 흡입하는 방식이다. 현재의 크란트액을 사용하는 경우의 관련장치, 크란트액, 슬러지 처리비, 보수점검비 등이 필요없게 된다. 동 시스템은 현재 토탈 코스트를 결정하기 위한 사내에서의 최종 테스트를 실시중이다. - (동경사무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