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동화입니다.
(그림을 참조해 주십시요!)
첨부 그림(빨간타원내)에 보시면 약5msec내에서 값이 진동을
하는 것을 보실 것 입니다.
이것은 abaqus로 해석한 "테이퍼가 있는 원통"이 찌그러 질때
생기는 반력을 나타낸 것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발생하는 가를 측정하기 위해서 측정장비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과연 센서가 첨부 그림과 비슷하게(물론 컴퓨터로 해석한
것이 100%맞는다고는 생각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경향은 비슷하게
나오리라 생각이 듭니다)감지를 할 수 있느냐...가 저의 주 관심사입니다.
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force sensor의 주파수는 40k 정도입니다.
음...이것을 대충따져보면...1msec에 약 40여개 정도 받을 수 있다는
결론인데요...과연 그 정도의 데이타로...첨부화일에 있는 정도의 경향을
나타낼 수 있을런지....요....
혹시...40k 이상 용량이되는 force sensor가 있음..좀 추천좀 해주십시요.
참고로 센서의 용량은 약 6ton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화일의 경우 대략 Time Record의 길이 L은 6msec이고, 반력의 주기는 1msec내에 1.5주기가 존재하므로 대략 0.67msec정도입니다.
sensor의 sampling time : h는 1/f=1/40kHz=25μsec이므로 반력의 주기
0.67msec내에서 약 27개의 데이타를 샘플링하게 됩니다.(0.67msec/25μsec
=26.8개) 그러므로 한주기당 샘플링되는 데이타 갯수 대략 27 입니다.
그리고 6msec 시간동안 총N=240개의 데이타를 얻게됩니다.
대략 계산해보면 frequency resolution
문의하신 simulation graph상의 데이타정도는 이정도의 센서로도 충분할것으로 사료되지만 최소한 요구되는 데이타의 갯수가 늘수록 측정은 더욱 정밀해 집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소 Time Record당 1024개 또는 2048개정도의 데이타가 있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되므로 샘플링 주파수가 높은 센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