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칭응력: 재료에 힘이 가해졌을때, 혹은 인장시편에 힘이가해지면 힘이가해지지 않은 상태의 단면적을 기준으로 ::힘/단면적:: 하면 됩니다.
공칭변형율: 인장시험기 Gage length( standard로 정해져 있음)를 기준으로 변형된 길이 즉 (임의의 시점 길이- 처음길이)/처음길이, 그 이유는 실제 인장 시험을 하다보면 necking point가 생기면서 국부적으로만 변형이 되기때문입니다.
진응력: 영어로 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인장시험시 국부적으로 변형이 발생하는데 이때 시편의 단면적이 초기 단면적보다 줄어듭니다. 이단면적을 기준으로 응력을 계산합니다.
진변형율: 확실히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응력(stress): 단위면적당 인가되는 하중 즉 힘/단면적
압력(pressure):단위 면적당 받는 압력 힘, 즉 힘/단면적, 응력과 비슷하지만 응력은 방향성이 있지만, 압력은 방향성이 없읍니다. 어느 임의의 점에서 모든 방향으로 힘이 형성되지만, 응력은 단면적의 수직방향 힘만 존재 합니다.
강도(Stress): 일반적으로 기계공학을 한사람중에도 응력과 강도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도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는 인장강도는 단위면적에 인가되는 힘에 의해서 파단될때의 힘, 즉
파단시 힘/단면적, 즉 파단될때의 응력 입니다.
항복강도: 일반적으로 재료는 하중을 받으면 변형을 합니다. 항복 강도는 힘을 제거하면 그 길이가 초기상태로 돌아오는 응력입니다. 철계금속은 일반적으로 항복응력이 확실하지 않아 Standard에서 0.2% offset yield stength로 규정 합니다. 즉 하중 변위선도에서 초기 변형하는 선과 평행하게 변형율로서 0.2% offset 선과 만나는 응력이 0.2% offset yield stength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철계 금속의 항복강도는 이 값을 의미합니다.
인장강도( Tensile stength): 재료가 파단시 응력
기타 자세한 사항은 KS standard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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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칭응력,공칭변형율)과 (진응력,진변형률)의 차이점과 각각의 정의,개념
2. 응력,압력,강도의 차이점 구분
3. 항복강도, 인장강도, 균일연신율, 전연신율, 항복점연신율...등
용어설명
정의와 개념을 확실히 하기위해..부탁드립니다..
----------------- [답 변] -------------------
김낙인님의 글로 일차적인 답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몇 가지 추가 사항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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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칭응력(nominal stress/engineering stress): 힘/원래의 단면적
sigma_0 ``=``F /A_0
진응력 (true stress) : 소성변형의 경우 처럼 변형량이 큰 경우 단면적의 변화가 커서 무시할 수 없을 때, 진응력=힘/현재의 단면적
sigma ``=``F /A
여기서 F는 현재의 작용력, A는 현재의 단면적, A_0는 초기 단면적
탄성변형 처럼 단면적의 변화가 아주 작은 경우 공칭응력과 진응력의 차이가 없으나 소성변형의 경우 처럼 변형량이 큰 경우 진응력을 사용하여야 함.
공칭변형율(nominal strain/engineering strain): 초기 길이에 대한 변위량으로 (변형된 현재의 표점 길이- 처음길이)/처음길이
e``=``{(l-l_0 )} over l_o
진변형율(true strain/ logarithmic strain): 진응력과 마찬가지로 현재의 상태를 기준으로 변형율을 결정하는 것.
진변형율의 증분 = 변위의 증분/현재의 길이 로 표시하거나 적분하여
진변형율=log(현재길이/원래길이) 로 표시
d`epsilon``=``dl over l epsilon``=``log ````````````{( l / l_0 )}
응력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변형량이 큰 경우 길이의 변화를 고려하기 위한 것임. 넥킹과는 무관함.
공칭응력: 재료에 힘이 가해졌을때, 혹은 인장시편에 힘이가해지면 힘이가해지지 않은 상태의 단면적을 기준으로 ::힘/단면적:: 하면 됩니다.
공칭변형율: 인장시험기 Gage length( standard로 정해져 있음)를 기준으로 변형된 길이 즉 (임의의 시점 길이- 처음길이)/처음길이, 그 이유는 실제 인장 시험을 하다보면 necking point가 생기면서 국부적으로만 변형이 되기때문입니다.
진응력: 영어로 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인장시험시 국부적으로 변형이 발생하는데 이때 시편의 단면적이 초기 단면적보다 줄어듭니다. 이단면적을 기준으로 응력을 계산합니다.
진변형율: 확실히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응력(stress): 단위면적당 인가되는 하중 즉 힘/단면적
압력(pressure):단위 면적당 받는 압력 힘, 즉 힘/단면적, 응력과 비슷하지만 응력은 방향성이 있지만, 압력은 방향성이 없읍니다. 어느 임의의 점에서 모든 방향으로 힘이 형성되지만, 응력은 단면적의 수직방향 힘만 존재 합니다.
강도(Stress): 일반적으로 기계공학을 한사람중에도 응력과 강도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도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는 인장강도는 단위면적에 인가되는 힘에 의해서 파단될때의 힘, 즉
파단시 힘/단면적, 즉 파단될때의 응력 입니다.
항복강도: 일반적으로 재료는 하중을 받으면 변형을 합니다. 항복 강도는 힘을 제거하면 그 길이가 초기상태로 돌아오는 응력입니다. 철계금속은 일반적으로 항복응력이 확실하지 않아 Standard에서 0.2% offset yield stength로 규정 합니다. 즉 하중 변위선도에서 초기 변형하는 선과 평행하게 변형율로서 0.2% offset 선과 만나는 응력이 0.2% offset yield stength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철계 금속의 항복강도는 이 값을 의미합니다.
인장강도( Tensile stength): 재료가 파단시 응력
기타 자세한 사항은 KS standard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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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칭응력,공칭변형율)과 (진응력,진변형률)의 차이점과 각각의 정의,개념
김낙인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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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칭응력: 재료에 힘이 가해졌을때, 혹은 인장시편에 힘이가해지면 힘이가해지지 않은 상태의 단면적을 기준으로 ::힘/단면적:: 하면 됩니다.
공칭변형율: 인장시험기 Gage length( standard로 정해져 있음)를 기준으로 변형된 길이 즉 (임의의 시점 길이- 처음길이)/처음길이, 그 이유는 실제 인장 시험을 하다보면 necking point가 생기면서 국부적으로만 변형이 되기때문입니다.
진응력: 영어로 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인장시험시 국부적으로 변형이 발생하는데 이때 시편의 단면적이 초기 단면적보다 줄어듭니다. 이단면적을 기준으로 응력을 계산합니다.
진변형율: 확실히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응력(stress): 단위면적당 인가되는 하중 즉 힘/단면적
압력(pressure):단위 면적당 받는 압력 힘, 즉 힘/단면적, 응력과 비슷하지만 응력은 방향성이 있지만, 압력은 방향성이 없읍니다. 어느 임의의 점에서 모든 방향으로 힘이 형성되지만, 응력은 단면적의 수직방향 힘만 존재 합니다.
강도(Stress): 일반적으로 기계공학을 한사람중에도 응력과 강도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도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는 인장강도는 단위면적에 인가되는 힘에 의해서 파단될때의 힘, 즉
파단시 힘/단면적, 즉 파단될때의 응력 입니다.
항복강도: 일반적으로 재료는 하중을 받으면 변형을 합니다. 항복 강도는 힘을 제거하면 그 길이가 초기상태로 돌아오는 응력입니다. 철계금속은 일반적으로 항복응력이 확실하지 않아 Standard에서 0.2% offset yield stength로 규정 합니다. 즉 하중 변위선도에서 초기 변형하는 선과 평행하게 변형율로서 0.2% offset 선과 만나는 응력이 0.2% offset yield stength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철계 금속의 항복강도는 이 값을 의미합니다.
인장강도( Tensile stength): 재료가 파단시 응력
기타 자세한 사항은 KS standard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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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칭응력,공칭변형율)과 (진응력,진변형률)의 차이점과 각각의 정의,개념
2. 응력,압력,강도의 차이점 구분
3. 항복강도, 인장강도, 균일연신율, 전연신율, 항복점연신율...등
용어설명
정의와 개념을 확실히 하기위해..부탁드립니다..
----------------- [답 변] -------------------
김낙인님의 글로 일차적인 답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몇 가지 추가 사항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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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칭응력(nominal stress/engineering stress): 힘/원래의 단면적
탄성변형 처럼 단면적의 변화가 아주 작은 경우 공칭응력과 진응력의 차이가 없으나 소성변형의 경우 처럼 변형량이 큰 경우 진응력을 사용하여야 함.
공칭변형율(nominal strain/engineering strain): 초기 길이에 대한 변위량으로 (변형된 현재의 표점 길이- 처음길이)/처음길이
진변형율의 증분 = 변위의 증분/현재의 길이 로 표시하거나 적분하여
진변형율=log(현재길이/원래길이) 로 표시
응력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변형량이 큰 경우 길이의 변화를 고려하기 위한 것임. 넥킹과는 무관함.
다른 부분은 김낙인 님의 답변으로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