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각종 재료의 기계적성질은 대부분 인장강도와 항복강도, 경도, 연신율 및 재료의 구성율등인데...
인장강도가 작용하는 각종 복합 치수 및 재료에서 안전성 여부를 확인시 각각의 부재에 대한 하중을 바탕으로 재료의 고유강도를 근거로 안전율을 감안하여 치수를 결정하곤 합니다.
그런데 전단하중을 받는 부재는 그 재료의 전단응력을 바탕으로 계산을 행하여야 할텐데..서두에 언급했듯이 전단강도는 거의 알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경우 von Mises나 Tresca의 항복조건등을 이용하여 계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까?
Tresca 조건에 의하면 순수전단에서의 항복응력은 단축인장에서의 항복응력에 1/2이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다른 적용식이 있는지요...재료집에는 인장강도와 항복강도등만이 있는데 어떻게 이용하여야 하는지요.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 있는데,
제목 : " Machinery`s Handbook"
출판사 : INDUSTRIAL PRESS INC. NEW YORK
저자 : ERICK OBERG, FRANKLIN D. JONES and HOLBROOK L. HORTON
페이지 334. 를 보시면 인장강도와 전단강도의 상관식이 있더라구요.
그냥 참고하기엔 좋을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