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첼리가 실험한 수은기둥을 보면 대기압 상태에서 수은기둥의 높이가 76으로 일정하져
수은기둥을 세우든 아니면 기울이든 그 높이는 항상 일정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유체에서 표면장력을 배우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표면장력에서는 관의 직경이라고 해야 하나요 암튼 표면적의 직경과 관계있었습니다
그럼 표면 장력의 관점에서는 관의 크기에 따라 물기둥의 높이가 달라진다는 얘긴데
그렇다면 토이첼리의 실험에서의 수은 기둥도 관의 높이에 따라 달라지나요?
그럼 왜 우리가 그걸 표준으로 쓰고 잇는지
지금 제가 뭔가를 잘 못 생각 하고 있다면 뭐가 잘못됬는지
도움을 좀주세요
Weber 수나 Capillary 수, Stokes 수에 대해 조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