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수증기가 물을 통과하는 것은 표현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공기가 물을 통과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림이 안보여 자세한 현상을 알지 못하겠습니다만,
원인(혼자생각...^.^)
* 염수 분무기 내부의 염수의 공급과 배출이 적절하지
않아서...->외부로 공기를 밀어 낼 만큼 압력차 발생
입니다. 만약 위의 원인이 맞다면 해결방법은 상식적으로
1. 염수분무기 내부에서 염수자체를 회전 시키든지.
2. 외부를 거쳐 염수가 투입, 배출된다면, 하부에 작은
구멍을 뚫어 자연스럽게 압력차이를 줄이는 방법
3. 1, 2도 안된다면, 무식하게 두껑이 물에 잠기는 깊이를
늘이면 되겠내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공기가 물을 통과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림이 안보여 자세한 현상을 알지 못하겠습니다만,
원인(혼자생각...^.^)
* 염수 분무기 내부의 염수의 공급과 배출이 적절하지
않아서...->외부로 공기를 밀어 낼 만큼 압력차 발생
입니다. 만약 위의 원인이 맞다면 해결방법은 상식적으로
1. 염수분무기 내부에서 염수자체를 회전 시키든지.
2. 외부를 거쳐 염수가 투입, 배출된다면, 하부에 작은
구멍을 뚫어 자연스럽게 압력차이를 줄이는 방법
3. 1, 2도 안된다면, 무식하게 두껑이 물에 잠기는 깊이를
늘이면 되겠내요...
일상적인 현상 중 30도에서 물이 끓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상 혼자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