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Flotherm 1.4를 사용하였읍니다.(약 2년간, 98~99))
쓰면서 느꼈던 바를 간단히 쓰고자 합니다.
물론 Flotherm 2.0이 나온 걸 알고 있읍니다만 써 보지는 않아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해하시면서 읽어 주십시요.
1. 일단 modeling이 쉽지가 않았읍니다. 모든 geometry를 시작점과 끝점을 입력해야만 했으니까요.
예를 들어 block을 모델링하려면 6개의 수치가 필요합니다.(X시작,끝, Y시작, 끝, Z시작, 끝)
상대좌표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모델의 한 점을 기준으로 모든 geometry를 입력해야합니다.
물론 Modify도 어렵겠죠.
2. Data translation이 쉽지가 않았읍니다.
3. Fan의 특성Curve입력이 쉽지 않아 거의 Linear하게 모델링하였읍니다.
4. 기울어진 면은 해석할 수 없었읍니다.
5. Meshing작업은 거의 없읍니다.
그렇지만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Mesh size를 조절하려면 조절하려는 구간을 찾아 적당한 숫자를
입력하면 그 구간이 잘게 나누어집니다.
6. 다양하게 Post-processing이 어려우더군요.
7. 좋은 점은 solving은 잘 해주더군요.
8. 상당히 고가의 S/W입니다.
Flotherm2.0에서는 위의 문제점이 많이 해결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ESC에 대한 내용입니다.
1. Electro-system cooling의 약자입니다.
2. I-DEAS의 하나의 application입니다. 따라서 Modeling작업은 I-DEAS에서 하면 됩니다.
Data translation도 됩니다.
3. Transient analysis 가능합니다.(flotherm에서도 물론 가능합니다.)
첨부된 파일을 참조하십시오.
쓰면서 느꼈던 바를 간단히 쓰고자 합니다.
물론 Flotherm 2.0이 나온 걸 알고 있읍니다만 써 보지는 않아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해하시면서 읽어 주십시요.
1. 일단 modeling이 쉽지가 않았읍니다. 모든 geometry를 시작점과 끝점을 입력해야만 했으니까요.
예를 들어 block을 모델링하려면 6개의 수치가 필요합니다.(X시작,끝, Y시작, 끝, Z시작, 끝)
상대좌표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모델의 한 점을 기준으로 모든 geometry를 입력해야합니다.
물론 Modify도 어렵겠죠.
2. Data translation이 쉽지가 않았읍니다.
3. Fan의 특성Curve입력이 쉽지 않아 거의 Linear하게 모델링하였읍니다.
4. 기울어진 면은 해석할 수 없었읍니다.
5. Meshing작업은 거의 없읍니다.
그렇지만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Mesh size를 조절하려면 조절하려는 구간을 찾아 적당한 숫자를
입력하면 그 구간이 잘게 나누어집니다.
6. 다양하게 Post-processing이 어려우더군요.
7. 좋은 점은 solving은 잘 해주더군요.
8. 상당히 고가의 S/W입니다.
Flotherm2.0에서는 위의 문제점이 많이 해결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ESC에 대한 내용입니다.
1. Electro-system cooling의 약자입니다.
2. I-DEAS의 하나의 application입니다. 따라서 Modeling작업은 I-DEAS에서 하면 됩니다.
Data translation도 됩니다.
3. Transient analysis 가능합니다.(flotherm에서도 물론 가능합니다.)
첨부된 파일을 참조하십시오.
esc_ug_frm.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