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wblock , BLOCK의 기능을 아실겁니다.
일반적으로 매번 반복적으로 쓰이는 기계요소나 도면양식은 한번 만들고 나서 wblock 로 만드는 것이 편합니다.
가공공차같은 경우는 더욱더 말입니다.
command: wblock
팝업 메뉴에서 dwg의 이름을 정하고
block(?) 에서 그냥 엔터를 치세요.
그래야, 이름이 같아져서 나중에 insert을 할 때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insert을 할 때 기준이 되는 object의 지점을 효율적으로
정하세요.
그리고 모든것은 엔터 기본 설정값으로 해두면 이제 몸냥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이렇구요.
acad에는 custormizing 쩝쩝 이런게 있는데요.
autolisp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사항을 하나의 예약된 명령어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를 테면, 아이콘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되는데.
autodesk의 문의 하시거나 원본 유저님들은 제공되어진 매뉴얼이 있고,아니면 책방에서 autolisp 에 대한 것을 찾으시면 됩니다요.
또 생각이 나면 올께요.^^
wblock , BLOCK의 기능을 아실겁니다.
일반적으로 매번 반복적으로 쓰이는 기계요소나 도면양식은 한번 만들고 나서 wblock 로 만드는 것이 편합니다.
가공공차같은 경우는 더욱더 말입니다.
command: wblock
팝업 메뉴에서 dwg의 이름을 정하고
block(?) 에서 그냥 엔터를 치세요.
그래야, 이름이 같아져서 나중에 insert을 할 때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insert을 할 때 기준이 되는 object의 지점을 효율적으로
정하세요.
그리고 모든것은 엔터 기본 설정값으로 해두면 이제 몸냥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이렇구요.
acad에는 custormizing 쩝쩝 이런게 있는데요.
autolisp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사항을 하나의 예약된 명령어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를 테면, 아이콘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되는데.
autodesk의 문의 하시거나 원본 유저님들은 제공되어진 매뉴얼이 있고,아니면 책방에서 autolisp 에 대한 것을 찾으시면 됩니다요.
또 생각이 나면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