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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자문을 구하고자 문의드립니다.

KS D 3562 압력배관용 탄소강관에 용융알루미늄도금을한 파이프 맞대기 용접에

관한 자료가 없을까 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1.일반적으로 도금부위를 갈아내고 작업해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에대한

  일반적인 기준에 관한 자료(예를들면 갈아내지 않고 용접시 불순물로 인해

  용접결함이 생긴다던지..)와


2.용융아연도금한 파이프와 비교하여 작업성의 차이점에 관한 자료를 구할수

  없을까요? (예를들면 어떠한 차이로 인해 도금부위를 더 많이 갈아야 한다던가..)


여러 전문가님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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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senior] 2015-11-25 22:54

닥짤라서 얘기하기 마땅치 않기에 그냥 일반적인 개념으로 설명드립니다. 알루미늄의 융점은 약 660도정도가 되면, 용접과정에서 이게 녹아서 용접금속에 흘러들어가서 취성을 일으키거나 직접적인 용접결함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부위를 제거하고 용접하는 게 중요하며, 실제로는 제거를 하지 않아도 용접부의 알루미늄은 용접과정에서 부분적으로 소실됩니다. 따라서 용접부 양쪽을 넉넉하게 도금을 제거하고 용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넉넉하게...이 말의 기준이 애매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용접방법이나 용접조건에 따라 용접부 가열 정도가 달라질 수 있기에 그 거리를 일률적으로 정하기 어려우며,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대략 660도 이상으로 가열될 수 있는 범위는 제거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에 비해 아연은 융점이 400도 정도이나 대체적으로 위와 같은 내용이지만 그 해당 온도가 다르겠지요.

남호[bluewondor] 2015-11-26 08:00

먼저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에대한 자료만 구하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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