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은 자주 보지만 올리긴 처음입니다~ㅎ
아직 엔지니어링 회사 신입이라
너무 수준이 낮은 질문일수도 있으나,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ㅎ^^;
제가 하고 Project의 Spec`내용중
Sour Service시 CS Plate에 대해 normalizing + 22 HRC 요구가 있습니다
spec`에는 normalizing후에 경도를 맞추기 위해 QT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mill업체에서는 이에 대해 NACT로 적용하겠다고 Deviation을
낸 상태입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은 제가 보기엔 normalizng작업 완료후 QT를 하는것과
NACT를 적용하는것이 열처리 과정에 있어서 비슷한것 같은데
열처리후 재료의 기계적 성질에 차이가 많이 생기는 겁니까~?
아님 동일한 열처리로 간주할 수 있는겁니까~?
궁금합니다~!!ㅎ
http://www.technonet.co.kr/qa/view.html?id=13020&code=4300&start=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