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시화공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QA 기사입니다.
요즘 한창 열처리 공부 중에 있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문의 드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는 좀처럼 찾아 보기 힘들더라고요...)
아무래도 기초가 부족한 저의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열처리 조건에서 Carbon의 경우(더 자세히 말씀 드리면 SA266 계열)
Normalizing 이후 Tempering 조건이 따라 붙는데...
저는 이제껏 QT에 관하여 익히 들어 왔을 뿐 Normalizing 이후 Tempering 을 실시하라는 경우 생소합니다...
Normalizing만으로도 열처리 효과는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Tempering을 해야 하는 경우는 어떠한 경우이고
또 위의 두 열처리를 실시할 경우 나타나는 효과는 어떤 것이 있기에 이렇게 실시하는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아는 것이 부족하여 제대로 된 문의 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