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윤
2019-05-02 14:55:56

연일 계속되는 역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재질 :SM10C ( 크기 : 시료 A:Φ30 XΦ 22 X L 45mm, 시료 B Φ50 X Φ45 X L 45mm )
열처리 종류 : 풀림 열처리 (무산화 열처리: 900~930℃ )
목표 경도 : HRB 40~60. ( 파이프 단면부 중심에서 측정 )
개인적 생각 : 강재의 크기에 따라 질량효과로 인한 냉각방법이 차이가 발생 됩니다.
위의 사항의 경우는 질량효과에 따른 경도차이가 반대로 되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조치 사항 : B 의 시료는 경도가 범위내에 존재 하여
Batch 로 내에서 제품 사이 간에 의한 냉각이 잘 되어 하한치로 경도가 나옴.
A 시료는 경도가 28~ 32 HRB (Batch내 제품사이공간이 좁음)으로 해서
바닦부 음지 바람 부는곳에 흩어 놓고 냉각을 실시 함.
경도는 "냉각률의 차이" - 시료 B 가 A 시료 보다 더 빠르게 흩어져 냉각 시킴
열처리의 명제: 뭉치면 경도는 낮아지고 흩어지면 경도는 상승한다 (냉각률의 차이를 극복 )
그런데 결론은 명제가 저에게는 안맞는다는 말씀
어디서 잘못 되었을까요 ? 고견을 요청 드립니다.
노력에 관계 없이 경도는 목표치 까지 못 감.
김병윤 배상 ^^
결과 : A : 32~34 B: 42~44.
목표: A를 경도 범위내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