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연
2019-06-04 15:11:25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공사에 용접부 페라이트 측정이 적용되어,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우선 재질은 347이며 용접봉 또한, ER347사용 예정입니다.
열처리는 875도에서 925도 사이에서 Holding time 2시간, Holding time 후에는 급냉 입니다.
페라이트 함량 기준은 5~10% 입니다.
1) 페라이트는 금속이 녹았다가 다시 응고하면서 생기는 여러 조직 형태중 하나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에 의해서 페라이트값을 조절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입열량관리 라던지, 아니면 용접봉에 일정량의 페라이트가 함유되어 있어야 한다던지 하는 것 입니다.)
2) 열처리를 하고 나면 페라이트 값에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페라이트를 열처리 전에 측정해야 하는지, 열처리 후에 측정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 혹시나 페라이트 값이 만족 하지 못했을 때는 어떤 방법을 통해 수정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자르고 다시 용접해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