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이유는 없습니다.
SMAW는 FLux의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CO, CO2가스를 이용하여 대기로 부터 용접금속을 보호 합니다.
Ar을 섞어서 쓰면 Metal Transfer 형태가 좋아지고 용접부를 보호하는 능력이 조금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게도 더 나가가고 열 전달에 따른 냉각효과도 좀더 나은 편입니다.
SS강종과 GMAW의 transfer mode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SS GMAW를 위한 Shielding Gas는 일반적으로 Ar base에 Arc의 안정성과 용접속도 향상을 위해 CO2를 첨부되는데 많으면 Corrosion Resistance를 저해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소량 첨가로 국한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ferences]
1. Kevin Lyttle and W.F. Garth Stapon, Selecting a shielding gas for joining stainless steel, the fabricator.com
2. Pierre-Jean Cunat, The Welding of Stainless Steels, The European Stainless Steel Development Association
3. Stainless Steel MIG Welding with Compact Welders, Lincoln Electric
Hope this helps,
Thomas Eun
먼저 질의자의 관심이 GMAW에 국한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FACW는 당연히 경제성이 높은 CO2 gas 의 분율이 높은 gas 조성 (25-100%) 을 사용할 수 있겠지요. GMAW와는 달리 FCAW에서는 Flux 로 인해 CO2 gas는 대부분이 shielding 에만 사용되기 때문에SS의 내식성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FCAW에서도 일부 Carbon은 Weldment에 흡착되고 SS 표면의 산화를 일부 방조할 수 있으므로 내식성이 염격히 요구되는 곳에서는 PQR로 문제없음이 입증되지 않는 한 100% CO2의 사용은 신중히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100% CO2는 Cryogenic service에서는 Toughness를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PQR을 통해 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한편, 만약 해당 제품의 용접 사용설명서가 정해진 어떠한 용접 조건 하에서도 다 일치한다는 것을 제조사와 Client가 함께 잘 인식하고 있다면 그 해당 부분은 PQR의 검정도 필요없겠지요. 그러나, 잘 아시다시피 용접 작업은 다양한 조건들의 조합에 의해 최종 Property가 결정되므로 strength, hardness, toughness, purity, no-cracking, bead condition, microstructure, ferrite number, corrosion resistance, etc. 가 (필요시 heat treatment 전 후에) 최종 제품의 요구 조건을 만족해야 하겠지요. 따라서 기재재의 기능과 목적에 따라 client가 요구하는 다양한 조건들의 (대부분 사용 설명서로는 cover가 안됨) 확인 절차가 필요하게 됩니다. 물론 PQR이 요구되지 않는 비압력부 용접이라면 예외이겠지만요.
Hope this helps,
Thomas 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