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스틸과 타타늄의 이종 용접이 불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필수적으로 이종 용접(CS + Titanium)을 하여야 한다면 방법이 없는지 문의 드립니다.
즉, 카본 스틸에 Buttering 을 실시 한후 티타늄을 용접하면 되지 않을까요?
만약 CS에 Buttering 을 실시 한후 티타늄과 용접이 가능 하다면 Buttering 재질 추천 부탁 드립니다.
상용 Butt Welding의 경우하면 Explosion or Friction Stir Welding과 Brazing이 부분적으로 적용 가능하나 Condition에 따른 그 단점들도 많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편, Clad or Cut-back welding은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clad cut back을 하고 cut back 폭 만큼 쫄대를 넣고 그 쫄대 위에 폭 넓은 쫄대를 붙혀 Ti끼리 용접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 보니 카본 용접 joint에 작은 vent hole를 뚫는다는 것 정도만 압니다. 저도 왜 티나늄가 카본을 용접하지 못하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Ti clad를 카본 면을 위로 향하게 하여 절단하면 이유를 잘 모르겠으나 녹은 쇳물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폭발하듯이 터지는 것이 있고 이 파편이 clad표면에 달라 붙어 표면을 오염시키는 사례는 경험 했습니다.
JFE에서는 DMC와 달라 압연에 의한 Ti clad를 생산하고 이전회사에 있을 때 영업 담당자가 방문하여 상품 소개를 하기에 물었더니 아직 경판(head)에는 적용하진 못하고 shell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경판에는 조사결과 기술적으로 압연재를 사용해 제작이 가능한 소수 기업과 그렇지 못한 많은 제작사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경판작업시 압연재는 디스본딩이 일어나기 쉬운 소성가공 방법이 통상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일정두께 이상은 폭접재를 사용하게 되고 바꾸어말해 두꺼운 소재는 CP Ti 스틸계도 압연재가 개발되지 못했기에 아직은 폭접재가 사용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주로 생산공급되는 폭접 클래드 소재대비 일본에 생산되는 압연식 클래드 후판은 아직도 공급받기도 오래걸리며 비쌉니다 만드는데 기술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그 방법중 하나가 질문하신 필러활용이며 몇가지 필러가 논문상에서는 나오고 있으나 실 제조기술은 일본 해당 철강사의 영업적 특급기밀 사항이기도 해서 알기가 어렵습니다 연구단계의 논문과 현 상업화 실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CP-Ti 보다 내식성이 우수한 지르코늄 스틸 및 탄탈륨 스틸 클래드 후판까지 사용되고 있으나 지르코늄 탄탈륨은 환경안전적으로 불리한 폭발용접(EXW) 방법까지만 개발되어 있습니다 압연제조 방식의
Ti 합금 스틸 클래드 후판과 지르코늄 탄탈륨은 가격이 정말 고가인 소재이기도 하고 압연방식으로 개발이 좀처럼 쉽지 않아 연구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부위인지 궁금합니다. 굳이 카본을 티타늄에 붙여야 하는 환경이 어떤지 알 고 싶습니다.
용접을 꼭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애초에 질문을 유료 기술용역/자문 방에 올리셨기에 일반 Q & A로 옮깁니다.
그런 작업을 하기 위해서 CS + Ti을 폭발접합과 같은 방법으로 붙입니다.
열간압연에 의해서도 접합은 되지만, 강도상 접합계면에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폭잡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CS는 CS끼리, Ti은 Ti끼리 용접하면 됩니다.
Buttering을 해도 그 Buttering재료와 Ti사이의 접합 계면에는 Beta 상이 형성되면서 균열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