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W PIPE 업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에서는 약 2pole용접을 위주로 생산하고 있으나, 최근 사내 생산성 증가를 위하여 ,
파워소스를 5pole이상으로 용접량을 2배 이상 증가 한다는 전제하에,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제시한 의견은 5pole로 바로 전환하게 될 경우
비용이 매우 비싸고, 신규 PQR의 개발에 대한 부담, 불량율에 대한 상승 , 충격값의 보증문제, 용접사 기량등의
여러 문제가 예상되어, 지속적으로 반대를 하고 있으나, 대안을 마련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전문가님의 의견은 어떠한 경우가 나은지 의견을 여쭈어 봅니다.
1. 기존용접기( + 3pole 개선) + 용접기 추가
2. 신규 용접기 2pole-> 5pole
1안과 2안중 어떠한 의견이 나을지가 매우 고민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의견 여쭈어봅니다.
자세한 세부 내용을 알 수 없으니, 본문에 적힌 기준으로 보면 기존 용접기를 보완하고 일부만 새 것으로 사는 경우와 아예 전부를 새로 사는 경우를 고민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언급하신 비용, 품질, 신규 PQR, 충격값, 그리고 용접사 기량의 문제는 지금 고민하는 두가지 경우에 모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격치의 저하도 문제가 되겠지만,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 바로 안정화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는 그런 관점 보다 위에 김영복 기술사님이 지적한 바와 같이 Power source의 양과 품질에 더 고민하시길 추천합니다.
전원이 흔들리면 아무리 좋은 용접기를 가져도 놔도 불량은 계속 발생합니다.
박진만 기술사 입니다.
여러가지 경험상 5Pole 용접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5Pole용접을 꼭 해야한다면
제일 좋은것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5Pole 전체를 같은 Power Source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비용상 2Pole용접에 3Pole을 추가할경우 기존 2pole에 사용하는 Power Source와
동일한 Power Source가 형성되는것이 타당합니다.
이럴경우 기존 사용하는 Power Source의 출력을 Hook Meter로 측정후 추가되는 용접기와 비교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Hook Meter는 한국인정기구에 의뢰하면 검교정 받을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기혁기술사입니다
에삽 3폴 도입 운영 연구 경험자로서 참조글을 드립니다
링컨이든 에삽이든 OTC든 별도로
겐트리나 머니퓰레이트를 조합하게 되는 편인데
1번의 경우 5폴의 고속화 조건을 따라갈수 있다면
부분 설변 제작으로 공기단축과 제작원가 절감이
되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콘트롤러는 바꿔야하겠네요
DC AC AC AC AC 등 극성의 구성 각각의 토치 각도 간격 등 1폴 대비 2폴이 어렵듯이 3폴은 또 어렵고 강관쪽에서 먼저 시도된 4폴은 일본에서 연구를 20년 전에 일본 고베연구소에서 많이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일본계 고베는 완전 OTC 를 사용합니다
국내는 멀티폴 김영복기술사님 말씀처럼 거의 에삽과 링컨으로 대별되는 편인데 조선분야는 다들 탄뎀으로 거의 픽스되어 있던데 비조선분야 파이프라도 적정 5폴 조건 잡기가 쉽지 않을 것 같고 엔드텝도 아주 길게 가져야야 할 것 같습니다
시공조건 잡히면 생산성은 좋겠네요~~
예산여유 있으면 2번도 좋겠네요 시공기술 습득겸 고생할 동료와 현지에 가서 바람도 쐐기도 좋고
저는 고덴버그 연구개발센터에 가서 용접이 깨끗한 산업임을 2009년에 보았습니다^^;
암튼 내돈내산 입장이고 개조가 가능하다면 저는 1번 개조우선 그 다음 2번 신작 순 입니다 개발업체의 선행 용접 시공조건의 일례를 받는다는 조건은 둘다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복 기술사 입니다.
혹시 풍력발전 타워쪽 용접인지요?
SAW, 멀티 폴 용접에 대해 검토 중 이신 걸로 이해됩니다.
파워소스는 가능하시면 폴(pole)당 충분히 여유가 되도록 많이 준비하는게 유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 용접기를 계속 사용할건지를 고민 중 이신 걸로 보입니다.
장비 판매 업체들은 가능하면 한꺼번에 교체하는 것을 추천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사용중 A/S 문제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일 겁니다.
주로 링컨, 에샵 쪽 장비를 많이 사용 중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