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고려를 안할시 직접전단강도와 비틀림 전단강도를 모를 경우 대략
비틀림 전단강도는 인장강도의 1/2, 직접전단강도는 인장강도의 80%정도로 해서 설계에 들어 가도 될까요?
(제가 책에서 보기에 연강의 경우 인장강도와 직접전단강도와 거의 비슷해서요. 다른 재료에서도 그런지...)
그리고 재료의 인장강도와 굽힘강도는 서로 비슷한 값인가요?
인장강도와 굽힘강도는 단면의 수직응력으로
(굽힘강도의 경우 중립축을 경계로 중심에서 0 , 외각으로 갈수록 인장과 압축이 커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쓰는 연성재료는 인장과 압축강도가 비슷하니까 굽힘에 의해서 재료가 파괴될 때 인장에 의해서든 압축에 의해서든 견딜수 있는 인장(압축)은 인장강도와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